전편
https://m.dcinside.com/board/marinecorps/302297

<주의>
이 게시글은 해병대를 전적으로 미화하고 있으며 공군을 까내리는 요소도 포함 중입니다. 공군 전역자분들께 이 게시글을 보실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해병들이 공군들에게 전쟁을 선포한지 69시간 경과
우리의 오도기합짜세 해병들은 공군을 상대로 첫번째 승리를 거둔뒤 사기가 올라 포로로 잡힌 공군들을 튀겨 해병 후라이드 치킨을 먹으며 축배를 드렸다.
쾌흥태 해병님께서는
“아쎄이들 우린 드디어 참새들의 훈련소를 빼았고, 선대 해병님들의 원수를 갚았다. 그러니 오늘은 싸제음식을 먹으며 놀아도 된다!!! 모두 잠깐 여기서 재정비를 하면서 쉬다 내일 흘러빠진기열시의 내부로 진입할테니 준비해두도록!!!”
하며 말씀하셨고,
해병들은 모두 참새들한테서 약탈한 싸제음식과 해병 후라이드치킨을 먹고 마신뒤 취침하였다.
그러던 한밤중 참새들이 F-15K 다섯 대를 보내 해병들이 있던 훈련소를 폭격했고 취침중이던 아쎄이들이 폭격을 맞고 해병 딸기 조각이 되어 튀기고, 깨어난 해병들이 놀라서 날뛰기 시작했다.
대갈똘박 해병은 발칸포로 참새들의 전투기에 맞섰으나 때는 밤이었기에 맞았는지조차 확인할수 없었다.
그리고 대갈똘박이 있는곳에 폭격이 날아왔으니
(콰과광 파지지직)
발칸포는 부숴졌고, 언덕이 통째로 사라지고말았다.
대갈똘박 해병은 운좋게 목숨은 부지했으나 손에 감각이 없었다.
아니, 그것은 폭격으로 발칸포와 함께 손이 뜯겨 나간 것이었다.
“크흑 이럴때 손 해병님이 있었다면..”
한편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부상병들을 치료하던중 폭격에 건물이 무너지자 창고에 보관되어있던 천검 공대지 미사일로 참새들에게 맞서고 있었는데
어두운 탓에 잘 맞추기도 어려운데다 탄약도 떨어져가고 있었다.
“흩어지지 마라!!! 악으로 버텨서 뺏은 훈련소다!!!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해병정신으로 버텨라!!!!”
쾌흥태 해병님의 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폭격소리와 섞여 제대로 들리지 않았고, 여기저기 날뛰는 아쎄이들과 참새들에게 맞서는 해병들이 뒤섞여 훈련소는 난장판이 되었다.
날이 밝을때까지 해병들은 싸웠고 해가뜨자 훈련소 주위를 맴돌던 공군들을 철수했다.
그중 한대가 손 해병의 미사일을 맞고 격추당하였고, 언제 파괴되었는지 모를 전투기 한대도 떨어져 있었으니 돌아간 전투기는 5대중 3대밖에 되지 않았다.
비록 어떻게든 막아내기는 하였으나 해병들도 많이 죽거나 다쳤고, 훈련소 밖으로 역돌격하여 흩어지거나 행방을 알 수 없게된 해병들도 있었으니
하지만 결국 공군이 철수하면서 끝난데다가 전투기 두 대나 파괴하는 피해를 입혔고, 무엇보다 해병대답게 악으로 깡으러 버티며 싸워이긴 싸움이었기에 해병들은 사기를 잃지 않으며 전우애를 하며 다시 해병들을 모아 참새들의 본부를 칠 준비를 했다.
역돌격하여 싸제로 흩어진 아쎄이들을 찾는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손 해병님이 그들의 몸속에 장착시킨 위치추적 장치를 통해 각개트럭을 타고 바로 잡아들일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편 조조팔 해병과 뽀릅삐립 해병이 햄쎄이들과 함께 흩어진 아쎄이들을 모으러 가 있는동안
중급이상의 해병들이 모인 임시거처에서는 마라톤 회의가 한창 열리고 있었는데
“계속 뭉쳐있으면 참새들의 폭격을 맞으면 한번에 죽게될 것이기에 흩어져서 전술을 펼치는것이 안전할 것입니다.”라는 대갈똘박의 의견에
“하지만 뭉쳐있지 않으면 그것을 해병정신이라고 할 수없이 않겠습니까?”라며 씹통떡 해병이 반론을 제기하여 둘 사이의 의견 대립이 이어지고 있었다.
1q2w3e4r! 해병은 “물론 전우애를 보여주는것은 해병들로써 중요한 의식이지만 지금같이 기관총이나 폭격으로 여럿이 한번에 죽을 수 있는 상황에는 흩어져서 공격하는 전술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된다고 의견을 발언해도 되겠습니까?”라며 입장을 표명했고,
가장 똑독한 1q2w3e4r!해병이 그렇게 말하니 아무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했다.
결국 쾌흥태 해병님은 조금 맘에 안들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어쩔수없이 흩어지는 전술을 하기로 결론을 냈고, 해병들은 역돌격했다가 각개트럭을 타고 돌아온 해병들과 함께 참새들이 있는 진영으로 진군했다.
한편 공군들은 이미 바깥의 훈련소가 해병들에게 털렸다는 소식을 접한지라 참호를 파놓은채 해병들에게 맞서기 위해 무장중이었다.
해병들은 공군 부대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들판을 찾았고 한가운데 놓인 건물로 진군했으나 곧 그들이 해병들임을 알아챈 공군들의 발칸포 세례를 받았다.
다행히 옆에 파여서 물이흐르는 도랑이 있는 도로였고, 해병들은 흩어져 있었기 때문에 얼마 안맞고 전부 도랑으로 숨어 들어가 도랑을 참호삼으며 공군들에게 맞섰다.
하지만 비열한 참새세끼들은 드론에 수류탄을 매달아 해병들이 있던 참호로 투하하는 비겁한 전술을 썼고, 해병 아쎄이 5명이 한번에 해병 딸기가 되는 참사도 일어났다.
더 이상 안되겠다 싶던 해병들은 참새들이 한것처럼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에게 k2소총을 단채 하늘로 띄어보내 공군 참호에 난사하도록 시켰다.(눈 해병은 인공위성처럼 생긴 원통형 몸에 눈이 달린 채로 공중부양하는 기계 해병이다)
눈 해병의 공격은 발칸포를 잡고있던 공군 여러명을 죽인 성공적인 공격이었고, 이후 공군의 드론 두 대를 파괴하는데도 성공했다.
이후 하늘로 날아올라 1q2w3e4r! 해병의 화면으로된 얼굴에 공군 참호 내부의 모습을 송출시켰다.
그곳에는 공격을 맞아죽은 참새들 외의 충격적인 것이 들어왔는데
바로 같은 군대의 여군을 범하는중이던 기열공군참새세끼였다.
“저 세에끼,, 감히 기열계집을 범하다니!!!”
쾌흥태 해병님은 몸이 붉고 단단해지며 분노하였다.
군인이 신성한 전우애를 하지않고 기열계집을 범하다니 이는 군인정신에 어긋나도 한참 어긋나는 짓이었다.
참새들은 이딴 짓을 하며 성욕을 해소한단 말인가?
쾌흥태 해병님은 분노하여 “전원 돌격 실시!!!”를 외치며 공군 참호로 달려갔고, 뒤이어 해병들도 그 뒤를 따랐다.
.
과연 해병들은 발칸포 투성이로 무장된 공군의 참호를 뚫을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역돌격중인 해병들과 독일에서 지원오는 중인 도이치 마린은 제때 맞춰 올 수 있을것인가?
해병들과 공군의 전쟁은 다음 편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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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열 번째 이야기]해병전쟁 1편-선전포고 - 해병대 갤러리
전편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arinecorps&no=302090 [해병문학]하일!!! 도이치 마린!!! - 해병대 갤러리해병력 697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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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들이 공군들에게 전쟁을 선포한지 69시간 경과
우리의 오도기합짜세 해병들은 공군을 상대로 첫번째 승리를 거둔뒤 사기가 올라 포로로 잡힌 공군들을 튀겨 해병 후라이드 치킨을 먹으며 축배를 드렸다.
쾌흥태 해병님께서는
“아쎄이들 우린 드디어 참새들의 훈련소를 빼았고, 선대 해병님들의 원수를 갚았다. 그러니 오늘은 싸제음식을 먹으며 놀아도 된다!!! 모두 잠깐 여기서 재정비를 하면서 쉬다 내일 흘러빠진기열시의 내부로 진입할테니 준비해두도록!!!”
하며 말씀하셨고,
해병들은 모두 참새들한테서 약탈한 싸제음식과 해병 후라이드치킨을 먹고 마신뒤 취침하였다.
그러던 한밤중 참새들이 F-15K 다섯 대를 보내 해병들이 있던 훈련소를 폭격했고 취침중이던 아쎄이들이 폭격을 맞고 해병 딸기 조각이 되어 튀기고, 깨어난 해병들이 놀라서 날뛰기 시작했다.
대갈똘박 해병은 발칸포로 참새들의 전투기에 맞섰으나 때는 밤이었기에 맞았는지조차 확인할수 없었다.
그리고 대갈똘박이 있는곳에 폭격이 날아왔으니
(콰과광 파지지직)
발칸포는 부숴졌고, 언덕이 통째로 사라지고말았다.
대갈똘박 해병은 운좋게 목숨은 부지했으나 손에 감각이 없었다.
아니, 그것은 폭격으로 발칸포와 함께 손이 뜯겨 나간 것이었다.
“크흑 이럴때 손 해병님이 있었다면..”
한편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부상병들을 치료하던중 폭격에 건물이 무너지자 창고에 보관되어있던 천검 공대지 미사일로 참새들에게 맞서고 있었는데
어두운 탓에 잘 맞추기도 어려운데다 탄약도 떨어져가고 있었다.
“흩어지지 마라!!! 악으로 버텨서 뺏은 훈련소다!!!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해병정신으로 버텨라!!!!”
쾌흥태 해병님의 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폭격소리와 섞여 제대로 들리지 않았고, 여기저기 날뛰는 아쎄이들과 참새들에게 맞서는 해병들이 뒤섞여 훈련소는 난장판이 되었다.
날이 밝을때까지 해병들은 싸웠고 해가뜨자 훈련소 주위를 맴돌던 공군들을 철수했다.
그중 한대가 손 해병의 미사일을 맞고 격추당하였고, 언제 파괴되었는지 모를 전투기 한대도 떨어져 있었으니 돌아간 전투기는 5대중 3대밖에 되지 않았다.
비록 어떻게든 막아내기는 하였으나 해병들도 많이 죽거나 다쳤고, 훈련소 밖으로 역돌격하여 흩어지거나 행방을 알 수 없게된 해병들도 있었으니
하지만 결국 공군이 철수하면서 끝난데다가 전투기 두 대나 파괴하는 피해를 입혔고, 무엇보다 해병대답게 악으로 깡으러 버티며 싸워이긴 싸움이었기에 해병들은 사기를 잃지 않으며 전우애를 하며 다시 해병들을 모아 참새들의 본부를 칠 준비를 했다.
역돌격하여 싸제로 흩어진 아쎄이들을 찾는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손 해병님이 그들의 몸속에 장착시킨 위치추적 장치를 통해 각개트럭을 타고 바로 잡아들일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편 조조팔 해병과 뽀릅삐립 해병이 햄쎄이들과 함께 흩어진 아쎄이들을 모으러 가 있는동안
중급이상의 해병들이 모인 임시거처에서는 마라톤 회의가 한창 열리고 있었는데
“계속 뭉쳐있으면 참새들의 폭격을 맞으면 한번에 죽게될 것이기에 흩어져서 전술을 펼치는것이 안전할 것입니다.”라는 대갈똘박의 의견에
“하지만 뭉쳐있지 않으면 그것을 해병정신이라고 할 수없이 않겠습니까?”라며 씹통떡 해병이 반론을 제기하여 둘 사이의 의견 대립이 이어지고 있었다.
1q2w3e4r! 해병은 “물론 전우애를 보여주는것은 해병들로써 중요한 의식이지만 지금같이 기관총이나 폭격으로 여럿이 한번에 죽을 수 있는 상황에는 흩어져서 공격하는 전술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된다고 의견을 발언해도 되겠습니까?”라며 입장을 표명했고,
가장 똑독한 1q2w3e4r!해병이 그렇게 말하니 아무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했다.
결국 쾌흥태 해병님은 조금 맘에 안들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어쩔수없이 흩어지는 전술을 하기로 결론을 냈고, 해병들은 역돌격했다가 각개트럭을 타고 돌아온 해병들과 함께 참새들이 있는 진영으로 진군했다.
한편 공군들은 이미 바깥의 훈련소가 해병들에게 털렸다는 소식을 접한지라 참호를 파놓은채 해병들에게 맞서기 위해 무장중이었다.
해병들은 공군 부대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들판을 찾았고 한가운데 놓인 건물로 진군했으나 곧 그들이 해병들임을 알아챈 공군들의 발칸포 세례를 받았다.
다행히 옆에 파여서 물이흐르는 도랑이 있는 도로였고, 해병들은 흩어져 있었기 때문에 얼마 안맞고 전부 도랑으로 숨어 들어가 도랑을 참호삼으며 공군들에게 맞섰다.
하지만 비열한 참새세끼들은 드론에 수류탄을 매달아 해병들이 있던 참호로 투하하는 비겁한 전술을 썼고, 해병 아쎄이 5명이 한번에 해병 딸기가 되는 참사도 일어났다.
더 이상 안되겠다 싶던 해병들은 참새들이 한것처럼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에게 k2소총을 단채 하늘로 띄어보내 공군 참호에 난사하도록 시켰다.(눈 해병은 인공위성처럼 생긴 원통형 몸에 눈이 달린 채로 공중부양하는 기계 해병이다)
눈 해병의 공격은 발칸포를 잡고있던 공군 여러명을 죽인 성공적인 공격이었고, 이후 공군의 드론 두 대를 파괴하는데도 성공했다.
이후 하늘로 날아올라 1q2w3e4r! 해병의 화면으로된 얼굴에 공군 참호 내부의 모습을 송출시켰다.
그곳에는 공격을 맞아죽은 참새들 외의 충격적인 것이 들어왔는데
바로 같은 군대의 여군을 범하는중이던 기열공군참새세끼였다.
“저 세에끼,, 감히 기열계집을 범하다니!!!”
쾌흥태 해병님은 몸이 붉고 단단해지며 분노하였다.
군인이 신성한 전우애를 하지않고 기열계집을 범하다니 이는 군인정신에 어긋나도 한참 어긋나는 짓이었다.
참새들은 이딴 짓을 하며 성욕을 해소한단 말인가?
쾌흥태 해병님은 분노하여 “전원 돌격 실시!!!”를 외치며 공군 참호로 달려갔고, 뒤이어 해병들도 그 뒤를 따랐다.
.
과연 해병들은 발칸포 투성이로 무장된 공군의 참호를 뚫을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역돌격중인 해병들과 독일에서 지원오는 중인 도이치 마린은 제때 맞춰 올 수 있을것인가?
해병들과 공군의 전쟁은 다음 편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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