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개씹썅똥꾸릉내가 풀풀 피어나는 컨테이너 막사 16층의 주계장
주계병인 마철두 해병님은 언제나 그러했듯 배고픈 해병들을 위해 열심히 해병짜장을 막 생산하던 중이였다.
'뿌닷...뿌따라라뽀르삐립' 소리와 함께 드럼통에 해병짜장이 꽉 차는 순간 쿵쿵 대며 막 쓰러져가는 컨테이너 막사가 기우뚱 댈만큼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악!!! 일병 뽀르삐립!!!!! 마철두 해병님의 호출을 받고 왔습니돠!!!!!!!!"
마철두 해병님은 순간 그런 뽀르삐립 해병의 행동에 의하해하며 그를 해병 중식도와 해병 사시미로 다짐육을 만들려던 순간
그가 해병짜장을 생산하던 소리에 뽀르삐립 해병이 반응했음을 인지했다.
"하하 내가 해병짜장을 만들던 소리를 착각한 모양이구만 아쎄이!!" 하고 호탕해하시며 뽀르삐립 해병을 잡아들어 막사 16층까지 뛰어온 수고를 덜기 위해
그를 창문으로 내던져 피곤함을 덜어주셨다!
헌데 이러한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니...........
69개월 전 톤톤정 해병님이 직접 사회에서 긴빠이해서 찜해놓으신 A급 아쎄이와 전우애를 나누던중 곧 올챙이 크림으로 아쎄이의 구멍을 채우려던 찰나!
아쎄이의 항문에서 '뿍작푹뽀르삐립...' 하며 공기새어나오는 소리에 "아악!!! 이병 뽀르삐립!!!! 톤톤정 해병님의 부름을 받고왔습니돠!!!1"
하고 오는것이 아닌가.... 중간에 전우애를 방해 받은 톤톤정 해병님은 크게 분노해 하시며 A급 아쎄이를 접어 알파벳 A 모양으로 아쎄이 접기를 하신 후
뽀르삐립 해병을 알파벳 소문자 a로 만들어 그 짝을 맞추신적이 있으셨다....
이런 뽀르삐립 해병의 실수에 황근출 해병님, 무모칠 해병님, 마철두 해병님 이 세분이 회의실인 막사 17층 화장실 3사로에 모여 해결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흠...선임의 부름에 마땅히 응답하는것은 아쎄이들의 의무가 맞으나....이러한 실수가 이어지니 뽀르삐립 해병의 전투력 손실을 야기할수있구만..."
하며 황근출 해병님이 입을 여시고 다른 두 해병들도 수긍해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방법을 생각해낸듯 무모칠 해병님이 입을 열려던 순간 옆 2사로에서 '뿌다다닷..뿌다라라뽀르삐립' 하며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악!!!일병 뽀르삐립!!!!!! 현재 2사로에 계시는 해병님이 어떤 해병님인지에 대해 여쭤볼수있는지에 질문을 해도되는지를 허락해주실수있는지를 요청을 할 수 있습니까!!!"
또 어느샌가 달려온 뽀르삐립해병은 2사로 앞에서 오도짜세시합 해병에 걸맞은 질문을 했고 그 2사로에선
"씨발!! 좆게이 새끼가 똥 싸고있는데 뭔 지랄이야!!!" 하고 기열 황룡이 소리를 치기 시작했다
이에 황근출 해병님께선 기열 황룡의 방구소리에 응답하는 뽀르삐립 해병에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셨고
황룡이 있는 2사로의 벽을 발로 힘껏 까부숴 황룡을 직접 해병 서브웨이 샌드위치의 속재료로 만드셨다.
"아쎄이!!! 너의 실수를 보자하니 이건 너의 잘못이 아니긴 하지만 뽀르삐립 너의 문제점이긴 하다!!"
하고 쿵쿵 걸어가 뽀르삐립 해병의 젖꼭지를 꼬집으며 "내가 너를 고쳐주마!!!" 하고 소리를 치시는게 아닌가..!!
그의 기세에 놀란탓인가 아니면 젖꼭지에서 느껴지는 쾌감에서 오는 소름인지 모를 전율이 그의 몸을 탔고 의무실로 오란 말을 끝으로
어느샌가 화장실 앞에 모여든 황룡 샌드위치에 침을 뚝뚝 흘리는 아쎄이들을 뒤로하며 화장실을 나가셨다.
6.974분 후 황근출 해병님은 의무실에서 뽀르삐립 해병을 맞이했다.
"아쎄이!!! 너의 문제는 뽀르삐립 소리가 나는 항문에 반응 한다는 것이다!!! 고로 너의 항문을 절대오도짜세기합명기 항문으로 만들어 문제를 해결해주겠다!!!!"
보통의 경우엔 뽀르삐립 해병의 이름을 바꾸는 등의 해결방법을 제시할테지만 선임의 항문은 실수를 하지않으며 한다해도 그것은 작전임을 감수하여
뽀르삐립의 항문을 고치는 절차를 밟도록 하는것이였다...! 황근출 해병님께선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을 앞으로 내세웠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총 6,974명의 해병 치질 환자들을 치매환자로 헷갈려 하시는 귀여운 찐빠를 하신적이 있으셨다.
그들의 전두엽과 후두엽의 위치를 해병메스로 바꾸어 그들을 7,469명의 인간의 정신이 아닌 무언가로 만들었지만
똥오줌을 못가리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며 치질은 완쾌되었다! 하며 치질 환자를 되려 치매 환자로 만들었지만 오히려 치질을 고쳤기에
모든 해병들은 그를 곧 해병계의 히포크라테스라 칭하였다.
뽀르삐립 해병은 그런 절대짜세오도명의 해병의 환자가 된것의 눈물을 흘리며 수술대에 올랐고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해병마취제(오함마)로 머리를 69대를 때리시어 수술준비에 들어가셨다.
마취가 돌던 시간을 기다리던 동안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갑작스레 흠칫하셨다.
"어 잠깐만....치매환자였던가....치질환자였던가..." 하고 6.9초의 긴 시간을 고민 하시더니 한가지 방법을 고안해내셨다.
뽀르삐립 해병의 뺨을 때렸을때 오른쪽으로 간다면 치매 환자, 왼쪽으로 간다면 치질 환자라 정하신것이였다.
환자의 의사를 적극 반영 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뽀르삐립 해병도 불만이 없을것임을 믿으며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은 뽀르삐립 해병의 왼뺨을 때렸다.
그의 고개는 당연스럽게 오른쪽으로 넘어갔고 그뜻은 그가 치매환자임을 뜻하는것이였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은 그의 전매특허 치매 치료수술 전후두엽 교차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그의 7469892명째의 인간의 정신이 아닌 무언가를 완성시켰다.
더이상 뽀르삐립 해병으로 부를수 없는 그것은 더이상 선임오도해병들의 뽀르삐립 방구소리에 더이상 반응하지 않았고 이 수술을 끝으로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또 다시 칭송받게되었다!!! 뽀르삐립 해병은 수술 이후 자신이 완쾌됨을 너무나 신나한 나머지 네발로 뛰어다니며
곳곳에 해병짜장과 해병수를 마구 생산해내는 기행을 보이긴 하지만 뭐 어떠랴!! 그의 발1기찬 모습에 모든 해병들은 흐뭇해했고 연병장에서 그의 날뛰는 모습을
뒤로 지는 해를 보며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견"
와 평소에는 그냥 단역인 뽀르삐립 해병이 주인공으로 이런 웃긴 문학을 보게될 줄이야... 기합!
해병-주인공(기열싸제용어로는 피해자라고 한다)으로 낙찰된 뽀르삐립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견 - dc App
여간기합이 아니었다
기합!!
뽀르삐립 얼마만이냐ㅋㅋㅋ
간만에 의성어가 아닌 본인 등장! 거기다 주인공!
이거 전에 본거같은데
이거 옛날에 올라왔던거잖아
ㄹㅇ? 그럼 링크 좀
고전명작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