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https://m.dcinside.com/board/marinecorps/302515

<주의>
이 게시글은 해병대를 전적으로 미화하고 있으며 공군에 대한 비방요소가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공군 전역자 분들에게 이 게시글을 볼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전투가 6일 9시간 동안 이어지는 와중
해병대는 발칸포로 무장된 공군들의 참호에 막혀 고전중이었다.
그러던중 눈감잘 해병과 1q2w3e4r! 해병을 통해 공군들이 기열계집을 범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를 참지 못하여 그대로 정면돌격을 하고 마는 찐빠가 발생한 것이었다.
즉시 기열 참새들은 해병대를 향해 발칸포를 난사했고, 수많은 해병들이 해병수육이 되고 말았다.
그제서야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쾌흥태 해병님은
“전원 흩어져서 파인곳으로 들어가라!!!”
라고 명령했고,
살아남은 오도짜세 해병들은 파인곳과 풀로 쌓인 논에 쓰며들어가 몸을 숨겼다.
참새들의 발칸포 사격은 계속 이어졌고 드론과 전투기를 동원해 숨어들어간 해병들을 찾아내어 공격하기도 하였고
또한 무엇보다 해병대의 인원들은 기열스럽게 흩어지고 말아 제대로 통솔되지 않았으니
“따흐앙 더이상 진격이 안됩니다”
수적으로도 열세가 된 해병들은 결국 어쩔수 없이 역돌격을 할수밖에 없었다.
해병들이 전부 역돌격하여 오도봉고에 탄뒤 빠져나가자 참새들이 그 뒤를 쫓아왔고 오도봉고 한대가 폭팔하는 기열찐바까지 발생했다.
해병들의 오도봉고들은 모두 참새들을 따돌리기 위해 숲이나 산으로 흩어졌고 쾌흥태 해병님이 탄 오도봉고는 험한 산길을 달리며 추격하는 참새들에게 총을 쏘며 추격전을 벌였던 끝에 어촌마을에 도달하고 나서야 멈추었다.
오도봉고는 해변가의 콘크리트로 만든 인공 절벽에서 떨어져 모래에 박히는 것으로 완전히 멈추었고, 더이상 역돌격 할수없게 된 해병들은 결국 배수진이라 생각하며 맞서 싸우기로 했다.
타다당 탕 탕
어촌 마을에서는 총성이 오갔고 해병대는 그동안 훈련해왔던 해병들의 본 임무인 해변에서의 작전을 실행했다.
“악 아쎄이들 더이상 역돌격할수 없다. 죽더라도 두려워하지말고 싸워야한다!!! 그것이 해병 정신이다!!! 모두 적진을 향해 총을 쏘는거다!!!”
쾌흥태 해병님은 큰소리로 외치며 아쎄이들을 지휘했으나 고작 169명 남짓밖에 없는 해병들이 600명은 가뿐히 넘을것으로 보이는 그것도 폭탄과 드론에 전투기까지 동원하는 참새들을 이길것은 불가능해 보였다.
그런데 그때 바다에서 회색 쾨니히스베르크급 경순양함이 보였다.
바로 때맞춰 독일의 루돌프 휘둘러 지휘하에 크릭스마리네가 도착한 것이었다.
해병들은 곧바로 별 대신 철십자가 그려진 해병대 로고가 그려진 깃발을 휘날려서 양쪽 다 태극기가 달려있었음에도 독일 마린들은 곧바로 해병대가 자신들의 아군임을 알아차리고 참새들의 진영에 포격을 퍼부었다.
참새들이 구축한 진지가 순식간에 파괴되고 천함포를 맞아 동강나거나 신체일부가 완전히 없어진 참새들의 시체가 널렸다.
전함을 향해 참새들의 스텔스기들이 달려왔으나 독일 크릭스마리네의 69대의 Ta 152 전투기들과 공중에서 기관총을 쏘고 미사일을 날리는 도그 파이트를 진행한 끝에 처참히 격추되었다.
이후 독일군함이 해변에 상륙하였고, 뒤이어 끝이 퍼져있는 철갑모와 밸트가 둘러지고 철십자 뱃지가 달린 코트식 군복을 입고 Kar98k와 Stg44, MG3로 무장한 독일 군인들이 상륙하여 한국의 해병대와 합류했다.
무엇보다 독일의 Ta152 전투기들이 뒤따라 붙었던 것만으로도 참새들에게 대적할 수 있게 된것이었기에 해병대의 사기는 올라갔다.
독일군들은 총을쏘며 참새들을 죽여나가며 전진하였고, 곧이어 해병들은 모두 독일군에게 무기들을 지원받아 독일군을 뒤따라갔다.
그러던 중 참새들의 완전히 단단히 구축된 진지에 다다르자 참새들또한 막강한 화력의 발칸포로 맞섰고, 결국 독일군, 해병대 vs 공군 으로 싸움이 흐르며 양쪽은 팽팽히 대치했다.
쾌흥태 해병님은 MG3를 난사하며 참새들의 발칸포에 대응사격을 하고 있었고, 독일군 중에도 사상자가 생기는 찐바가 발생하며 육지에서는 양쪽 모두 진격을 못한채 총과 대포를 난사하는 소모전이, 공중에서는 스텔스기와 Ta152들이 뒤엉켜 싸우는 도그 파이트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던중 참새들의 진지에서 무언가가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
콰콰콰콰콰강
순식간에 모래주머니들이 터졌고, 참새들이 날아올랐다 세게 땅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것은
공군들의 발칸포를 뺏어 손에 들고있는 황근출 해병님이었다!!!
황근출 해병님께서 역돌격을 마치고 공군들의 진지로 달려왔던것!!!
황근출 해병님은 발칸포를 손으로 들어 공군들을 향해 난사하여 공군 진지 내부는 혼란스러워졌고,
그 모습을 본 오도기합 해병들과 독일군들은 모두 고함을 지르며 참새들에게 진격했다!
뜨아아아아악!!!!!
뒤이어 참새들과 백병전이 펼쳐졌고, 독일군까지 연합해 온갖 무기로 무장한 해병들이었기에 근접무기 없이 싸우던 과거와는 완전히 달리 참새들을 처참히 바르며 사방에 토막난 참새들이 널부러지게 하였다.
해병들은 모두 황근출 해병님의 등뒤를 따르며 주변의 참새들을 향해 총을 난사하고, 뒤이어 수십대의 붉은색 쓰레기차가 하늘에서 떨어져 숨어있던 기열 참새들은 해병 시루떡으로 만들어버렸다.
그 안에서 나온것은 다름아닌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었다.
두 해병님들도 역돌격을 마치고 오도봉고를 타서 흩어진 해병들을 다시 모으며 참새들에게 진격한 것이었다.
그렇게 해병들은 거의 완전히 합세했고, 무적의 이동요새를 만들다시피 하니 참으로 기합스러운 싸움이 아닐수가 없었다.
“후퇴해라 저 미친세끼들을 이길수가 없다!!!”
참새들은 결국 독일군과 오도해병들이 뭉쳐진 해병들을 이기지못하고 후퇴하였고, 해병들은 참새들을 뒤따라가며 추격했다!!,
.
.
4편에서 계속
라이라이라이 차차차차차차차차차
https://m.dcinside.com/board/marinecorps/302515

[15번째[해병문학]]해병전쟁 2편-전면돌입 - 해병대 갤러리
전편https://m.dcinside.com/board/marinecorps/302297 [[해병문학]열 번째 이야기]해병전쟁 1편-선전포고 - 해병대 갤러리전편https://gall.dcinside.
m.dcinside.com
<주의>
이 게시글은 해병대를 전적으로 미화하고 있으며 공군에 대한 비방요소가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공군 전역자 분들에게 이 게시글을 볼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전투가 6일 9시간 동안 이어지는 와중
해병대는 발칸포로 무장된 공군들의 참호에 막혀 고전중이었다.
그러던중 눈감잘 해병과 1q2w3e4r! 해병을 통해 공군들이 기열계집을 범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를 참지 못하여 그대로 정면돌격을 하고 마는 찐빠가 발생한 것이었다.
즉시 기열 참새들은 해병대를 향해 발칸포를 난사했고, 수많은 해병들이 해병수육이 되고 말았다.
그제서야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쾌흥태 해병님은
“전원 흩어져서 파인곳으로 들어가라!!!”
라고 명령했고,
살아남은 오도짜세 해병들은 파인곳과 풀로 쌓인 논에 쓰며들어가 몸을 숨겼다.
참새들의 발칸포 사격은 계속 이어졌고 드론과 전투기를 동원해 숨어들어간 해병들을 찾아내어 공격하기도 하였고
또한 무엇보다 해병대의 인원들은 기열스럽게 흩어지고 말아 제대로 통솔되지 않았으니
“따흐앙 더이상 진격이 안됩니다”
수적으로도 열세가 된 해병들은 결국 어쩔수 없이 역돌격을 할수밖에 없었다.
해병들이 전부 역돌격하여 오도봉고에 탄뒤 빠져나가자 참새들이 그 뒤를 쫓아왔고 오도봉고 한대가 폭팔하는 기열찐바까지 발생했다.
해병들의 오도봉고들은 모두 참새들을 따돌리기 위해 숲이나 산으로 흩어졌고 쾌흥태 해병님이 탄 오도봉고는 험한 산길을 달리며 추격하는 참새들에게 총을 쏘며 추격전을 벌였던 끝에 어촌마을에 도달하고 나서야 멈추었다.
오도봉고는 해변가의 콘크리트로 만든 인공 절벽에서 떨어져 모래에 박히는 것으로 완전히 멈추었고, 더이상 역돌격 할수없게 된 해병들은 결국 배수진이라 생각하며 맞서 싸우기로 했다.
타다당 탕 탕
어촌 마을에서는 총성이 오갔고 해병대는 그동안 훈련해왔던 해병들의 본 임무인 해변에서의 작전을 실행했다.
“악 아쎄이들 더이상 역돌격할수 없다. 죽더라도 두려워하지말고 싸워야한다!!! 그것이 해병 정신이다!!! 모두 적진을 향해 총을 쏘는거다!!!”
쾌흥태 해병님은 큰소리로 외치며 아쎄이들을 지휘했으나 고작 169명 남짓밖에 없는 해병들이 600명은 가뿐히 넘을것으로 보이는 그것도 폭탄과 드론에 전투기까지 동원하는 참새들을 이길것은 불가능해 보였다.
그런데 그때 바다에서 회색 쾨니히스베르크급 경순양함이 보였다.
바로 때맞춰 독일의 루돌프 휘둘러 지휘하에 크릭스마리네가 도착한 것이었다.
해병들은 곧바로 별 대신 철십자가 그려진 해병대 로고가 그려진 깃발을 휘날려서 양쪽 다 태극기가 달려있었음에도 독일 마린들은 곧바로 해병대가 자신들의 아군임을 알아차리고 참새들의 진영에 포격을 퍼부었다.
참새들이 구축한 진지가 순식간에 파괴되고 천함포를 맞아 동강나거나 신체일부가 완전히 없어진 참새들의 시체가 널렸다.
전함을 향해 참새들의 스텔스기들이 달려왔으나 독일 크릭스마리네의 69대의 Ta 152 전투기들과 공중에서 기관총을 쏘고 미사일을 날리는 도그 파이트를 진행한 끝에 처참히 격추되었다.
이후 독일군함이 해변에 상륙하였고, 뒤이어 끝이 퍼져있는 철갑모와 밸트가 둘러지고 철십자 뱃지가 달린 코트식 군복을 입고 Kar98k와 Stg44, MG3로 무장한 독일 군인들이 상륙하여 한국의 해병대와 합류했다.
무엇보다 독일의 Ta152 전투기들이 뒤따라 붙었던 것만으로도 참새들에게 대적할 수 있게 된것이었기에 해병대의 사기는 올라갔다.
독일군들은 총을쏘며 참새들을 죽여나가며 전진하였고, 곧이어 해병들은 모두 독일군에게 무기들을 지원받아 독일군을 뒤따라갔다.
그러던 중 참새들의 완전히 단단히 구축된 진지에 다다르자 참새들또한 막강한 화력의 발칸포로 맞섰고, 결국 독일군, 해병대 vs 공군 으로 싸움이 흐르며 양쪽은 팽팽히 대치했다.
쾌흥태 해병님은 MG3를 난사하며 참새들의 발칸포에 대응사격을 하고 있었고, 독일군 중에도 사상자가 생기는 찐바가 발생하며 육지에서는 양쪽 모두 진격을 못한채 총과 대포를 난사하는 소모전이, 공중에서는 스텔스기와 Ta152들이 뒤엉켜 싸우는 도그 파이트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던중 참새들의 진지에서 무언가가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
콰콰콰콰콰강
순식간에 모래주머니들이 터졌고, 참새들이 날아올랐다 세게 땅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것은
공군들의 발칸포를 뺏어 손에 들고있는 황근출 해병님이었다!!!
황근출 해병님께서 역돌격을 마치고 공군들의 진지로 달려왔던것!!!
황근출 해병님은 발칸포를 손으로 들어 공군들을 향해 난사하여 공군 진지 내부는 혼란스러워졌고,
그 모습을 본 오도기합 해병들과 독일군들은 모두 고함을 지르며 참새들에게 진격했다!
뜨아아아아악!!!!!
뒤이어 참새들과 백병전이 펼쳐졌고, 독일군까지 연합해 온갖 무기로 무장한 해병들이었기에 근접무기 없이 싸우던 과거와는 완전히 달리 참새들을 처참히 바르며 사방에 토막난 참새들이 널부러지게 하였다.
해병들은 모두 황근출 해병님의 등뒤를 따르며 주변의 참새들을 향해 총을 난사하고, 뒤이어 수십대의 붉은색 쓰레기차가 하늘에서 떨어져 숨어있던 기열 참새들은 해병 시루떡으로 만들어버렸다.
그 안에서 나온것은 다름아닌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었다.
두 해병님들도 역돌격을 마치고 오도봉고를 타서 흩어진 해병들을 다시 모으며 참새들에게 진격한 것이었다.
그렇게 해병들은 거의 완전히 합세했고, 무적의 이동요새를 만들다시피 하니 참으로 기합스러운 싸움이 아닐수가 없었다.
“후퇴해라 저 미친세끼들을 이길수가 없다!!!”
참새들은 결국 독일군과 오도해병들이 뭉쳐진 해병들을 이기지못하고 후퇴하였고, 해병들은 참새들을 뒤따라가며 추격했다!!,
.
.
4편에서 계속
라이라이라이 차차차차차차차차차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