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쾌난,꼴린보,마린이,유명한 톤정,아쎄이 탐정대,라이라이바라 소위,안쪽성기,상기난사 등등 해병탐정분들 그립읍니다!
Hello Mr. my totonjung 전해쥬1지 않을래?
임신이 이루어지는 그때 꼭 다시 만나자고
미치도록 오도봉고로 달려도 앞이 보이지 않아
덩그러니 홀로 남겨져 길 위에 빡깡!
주저앉아 애써 해병고드름을 참으려 했어
포신이 초라한 내가 싫어서...
정말 묻고 싶은 단 한 가지
만약 해 병신이 곁에 있다면
희망의 의미를 내게 가르쳐 줘
저마다의 포항시를 걸어가며
제각각의 싸가를 부르며
날 부러워한 my marines
정작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나지만
이제는 돌아갈 곳조차도 없는
내일의 이유도 찾아볼 수 없어 내게선
Hello Mr. my tontonjung 견쌍섭 해병을 타고
임신을 쫓는 어제의 내게 전해야 될 얘기
희망을 말하는 그대여 민준이에게 비친
새끼 해병싸가를 부르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
누구나 찾고 있어 민준이랑 톤
매일 마주하는 참새의 벽 앞에
누구나 엇갈리는 선택을 하고 살지
저마다의 포신으로
에널디슨이 반세기 뒤에
만약 다시 태어나게 되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야
기열이라 날 속여왔던
슬픔의 균형을 잃고 나서
이제 (포신이) 설 수도 없어
저마다의 커져 버린 꿈 얘길
하기 바쁜 기열황룡조차
갈 수 없게 됐어 초라해진 드림워킹으로
Hello Mr. my tontonjung 견쌍섭 해병을 타고
미래의 전역한 나에게로 부디 얘길 전해줘
기열을 놓아버린 조조팔이여 시간이 흘러서
나였었던 그대는 진정 웃을 수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난 그 순간부터
줄곧 이 기합을 달렸어
너와 함께 한 69분 74초 모든 흔적이
내 삶의 증거야
Hello Mr. my tontonjung...
Hello Mr. my tontonjung...
아침이 올 때마다 내가 무모칠일 수 있도록
내 곁을 전우애해준 네게 내 섹을 약속해
우리 마주 잡은 두 손을
놓지 마 날 믿어 (따흐흑!)
엇갈린 채 살아온 우린 어디를 박을까?
Hello Mr. my tontonjung 견쌍섭 해병을 타고
기합을 쫓는 어제의 내게 전해야 될 얘기
내 불알 걸고 맹세할게 섹이 끝난다 해도
임신이 이뤄질 그때 너를 맞이하러 가겠어
내 불알 걸고서
내 불알 걸고서
DAK 흐 흑!
혹시나 내 싸가가 너에게 닿으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나니까 날 믿어라!
난 포기하지 않아!
난 널 놓지 않아!
Hello Mr. my tontonjung...
Hello Mr. my tonto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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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 고환 해병님, "무"명한 "톤"정 해병님, 마린이 해병님, 꼴린보 해병님, 짜장미 해병님, 브라 운 해병님, 안쪽성기 해병님, 상기난시 해병님, 쾌도 퀴두 해병님 등등 그립습니다!
기합 - dc App
불알 말고 호두 ㄱ - dc App
유명한톤정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쪽성기의 원본은 안기준, 상기난사는 이상윤ㅋㅋ - dc App
꼴린보1지 반장님과 브라자운 박사님의 전우애가 보고싶아요
새끼 기합!
작명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