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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썅내가 하늘을 가리우며

해병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공군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포항은 죽음에 물들어

붉은 봉고만이

아직 좆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희망도

입대당한 후에

남은건 전우애인가!!!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봉고에 실려가는가!!!

강철의 포신 천둥의 항문펴고

올챙이 크림을 내뿜는 자여

무모칠 이빨 톤정의 발톱으로

우리의 짜세를 되돌려다오

강철의 포신 천둥의 항문펴고

올챙이 크림을 내뿜는 자여

무모칠 이빨 톤정의 발톱으로

우리의 짜세를 되돌려다오

황근출 breed us...

황근출 breed us...

황근출 breed us

황근출!!!!! BREED US!!!!! BREED US!!!!!

BREED US!!!!!!!!!!

(악! 그림실력이 기열이라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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