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도 포항이네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916하급자 성폭행한 해병대 간부 징역형 집행유예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주경태)는 술에 만취해 잠든 부대 하급자를 성폭행한 혐의(군인등준유사강간)로 기소된 해병대 간부에게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고 30일 밝혔다.법원에 따르면 A씨(20대)는 지난 1월 부대 소속 간부들과 술자리를 가진 후 하급자 B씨가 술에 취해 잠이 들자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았다.재판부는 “군대 부사관으로 하급자에게 성범죄를 저질러 상당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가한 점,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 및 건전한 군대 내 문화를 훼손한다는 점에서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A씨가 범www.kyongbuk.co.kr
악! 해병-엄벌(기열싸제어로 솜방망이)!
포항 해병대 6974부대 최악의 차마 눈뜨고 볼수있는 극형(싸제어로는 티비 시청 1시간 금지)
성폭행을 했는데 집행유예?????
ㄷㄷ
교정 전우애가 배척받다니 말세로다!!!
ㅁㅊ
해병-엄벌
이게... 집유??
그놈의 처 뒤진 술ㅋㅋㅋㅋㅋ
집유가 이따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