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바깥에서 빠르게 걷기 운동하며 노래듣는데 진짜 부라보 해병 디스코 버전이 너무 듣기 좋은 거임.

잠깐 벤치에 앉아서 쉬면서 이어폰 꽂고 듣는데 뭔가 이상한게 느껴진거임.

알고보니 내가 기열찐빠 황룡 처럼 이어폰 빠진 것도 모르고 스피커로 듣고 있던거임 ;;

옆 벤치에 앉아있던 젊은 여자애들 나 쳐다보면서 웃고


아 시발 존나 창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