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와 같이 닝기미개씹똥꾸릉내가 진동하는 포신항문오도짜세기합특별시의 해병성채에서는 여느 때와 같지 못한 기이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어느날 홍 박사를아는것은정말중요해 해병님의 눈에 아쎄이가 띄었고, 그 아쎄이는 들어서는 안될 말을 듣게 되는데..
아쎄이! 홍박사를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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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
홍박사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던 아쎄이는 그만 대답을 하지 못하는 기열찐빠짓을 저질렀고, 그것을 참지 못한 홍 박사를아는것은정말중요해 해병님은 아쎄이의 포신을 부러뜨리고 만것이었다!
그렇게 해병수육도 전우애인형도 되지 못한 기열찐빠 아쎄이들이 늘어나자 할 일이 많아진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그 원인을 찾으려 했지만 아쎄이들은 모두
악!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께 홍박사를 아시는지 여쭤봐도 되는것의 허가를 구해도 되겠습니까?
라는 중첩의문문을 반복하다가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께 해병수육이 될 뿐이었다.
결과적으로 해병수육이 많아져 배를 불릴 수 있으니 모칠 좋고 톤톤 좋은 일이지 아니하겠는가!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문학 내용이 너무 짧은게 아쉽다. 좀 더 내용을 보강해준다면 좀 더 좋은 문학이 나올듯
근무중에 생각나서 몰래 쓴거라 살짝 짧늠 다음부터는 더욱 보강하겠다
기합!
심플해서 더 웃기네 ㅋㅋㅋㅋㅋ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