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부 처우 개선
: 병사 처우 개선은 문재인~윤석열을 거치며 될만큼 됐고
곧 병장 205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신원식 장관님은 간부 처우개선도 분명히 약속하셨고 초급간부들은 물론 중,상사, 대위,소령 등 중간급간부들 처우 개선도 대폭 향상될 것이다
어쩌면 군인 현업직 공무원 전환도 노려볼 수 있다.
신원식 장관의 성격 상 기재부장관이랑 다이를 깨던 멱살을
잡던 기재부의 갑질에 굴복할 리가 없다
2. 강력해질 안보관
: 북괴가 한번만 더 도발하면 정권의 종말을 맞게 될 거라 김정은과 김여정에게 경고하였고 러시아와 중국에 대해서도
한국을 무시하면 큰 코 닥칠 거라며 덤비시는 분이다.
신원식 장관 집권기에 러시아, 중국도 주적으로 선포될 가능성도 있다.
심지어 일본에 대해서도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진영을 가리지 않고 한국의 안보만을 생각하시는
분이시다.
3. 거느리는 지휘관으로 만들기
: 지금 거느리다충이 욕먹는 이유가 거느리기는 개뿔 병사들
학부모나 상대하는 보육원 교사로 전락한 간부들의 현실과
너무 괴리감을 주어 욕먹고 차단당하는 것인데 신원식 장관님은 간부들의 이러한 애로사항에 관심이 많으시고 반드시 개선해주신다고 하셨다.
병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휴대폰이 다시 금지, 또는 쓰더라도
매우 제한적으로만 쓰게 되는 걸로 바뀔 것이며 학부모가
군대에 개입할 일도 사라질 것이다.
간부들 입장에서는 환호할 일. 진짜 신원식 장관 시기에는
거느리는 지휘관으로 다들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4. 강군으로 탈바꿈
: 신원식 장관 집권기에 훈련과 연습이 많아질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처우개선에 관심이 많은 신원식 장관으로서 훈련이나 연습을 뛰고 나면 그에 따른 보상(돈, 휴식 등)은 확실히 줄 것이며 사기도 크게 드높일 것이다.
신원식 장관의 공약이 대한민국 국군을 세계적인 강군으로
만드는 것이다.
5. 여성 징병제
: 신원식 장관은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지는 것은 차별이라고
말한 바 있다. 잘하면 신원식 장관 집권기에 여성징병제가
실시될 수도 있다. 현실판 뷰티풀군바리, 징병남녀..
간부들은 여군병사들 케어할 방법도 생각할 필요가 있겠다
6. 방첩사의 권한 강화
: 과거 기무사 때까지는 민간인까지 시찰 가능한 방첩사였는데 안보지원사 시절부터 그것이 엄격히 금지되었다. 허나 신원식 장관 집권기에는 방첩사가 다시 민간인도 시찰 가능하도록 만들 가능성도 있다.
이제 함부로 군인을 비난하면 민간인이여도 방첩사한테 참교육 당하는 거다
7. 전쟁
: 신원식 장관이 전쟁을 일으킬 거라는 소리가 있는데
설사 진짜 일으키신다 쳐도 군인이 전쟁을 두려워해서 쓰나?
김정은, 시진핑, 푸틴 마빡에 대검 꽃을 생각을 해야지
8. 국뽕
: 신원식 장관은 군인들에게 국뽕을 심어줄 것이다
진정한 군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실 우리 장관님을
한번 믿어보자
뇌빠게진 틀딱새끼는 기열
국군의 지존은 오직 황근출 해병님 뿐이다. 기열 땅개야.
퉤
2찍 뇌구조 참..
1찍은 뭐 다른줄 아니 ㅋ
스탠스가 너무 강경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