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세배하는 날이 아니다.. 근출아..." "두 번 말하게 하지마라, 아(빠)쎄이. 좋은 말로 할 때 당장..." "아쎄이니 기열이니 아빠에게 그게 무슨 말버릇이니? 참 지긋지긋하다 이젠... 그리고 세배도 안 받았는데 내가 왜 세뱃돈을 너한테ㅡ" 이후 70대 황모씨가 포항시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건 실종된지 사흘만이었다 직장이 파열된 채
이젠 황근출 아버지가 수난이네ㅋㅋㅋㅋㅋ
황근출은 전역하고도 정신을 못차렸네 ㅋㅋㅋㅋㅋㅋ
아빠쎄이... 기열!
변사체가 아니다 재입대하신 것이다
하다하다 씨발 근친상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근출 해병님께서 추석과 설날에 세뱃돈을 두 번씩이나 타는 행위는 그야말로 기합이었다
변(짜장)싼채로 발견되었다니.. 기합!
zzzzzzzzz
아니 왜 이틀 연속 황근출이 아버지에게 패륜 저지르는 문학이 올라오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기합!
즉석더빙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이새기 때문에 개추 ㅋㅋㅋ
이런 말투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냐? ㅁㅈㅎ
새끼.. 생방키도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실력이 점점 느냐 예전보다
황근출 썅노무새끼였노ㅋㅋㅋ
해병효도 ㄷㄷㄷ
해병-효도(싸젯말로 패륜)
해병 효자 기합! - dc App
시발 짖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