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팬아트]황근출의 아버지,아! 그리운 아버지여! - 해병대 갤러리
약 10년~20년정도 전 중에서 대략 10년 중간 정도 20년 밑으로 10년 쯤 전 사악한 참새 새끼들의 기습을 받은 포항오도기합짜세 해병대모두 짜장을 지리며 빤스런 하기 바쁜와중에황근출의 아버지 황덕출은 용감하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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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내놔라, 아쎄이" - 해병대 갤러리
"추석은 세배하는 날이 아니다.. 근출아..." "두 번 말하게 하지마라, 아(빠)쎄이. 좋은 말로 할 때 당장..." "아쎄이니 기열이니 아빠에게 그게 무슨 말버릇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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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버지은 몇십년전 공군참새들과 싸우다가 서서 전사하신 황덕출 해병님 아니십니까? 그런데 여기있는분은 누구입니까? 황덕출은 당신의 친아버지가 아니였습니까? 아니면 작은아버지 혹은 큰아버지십니까? 알고싶습니다 근출 해병님!
해병문학은 한 명의 작가가 쓰는 것이 아닌 다수의 말딸필들이 쓰는 작품인데다가, 설정도 느슨함. 흔히 쓰이는 설정이나 등장인물들도 원래는 어느 말딸필이 쓴 문학에서 나온 설정이나 등장인물이 사람들에게 다른 인상을 줘서 다른 말딸필들이 그 설정이나 등장인물을 차용하는거임. 그래서 톤톤정도 과거 설정이 알제리계 프랑스인 설정과 김유정 설정으로 두개이듯이 황근출의 아버지도 공군과 전사한 황덕출, 이름은 미상인 민준이 정도 크기의 통통한 아저씨 등 설정 정립 없이 여러 가지로 묘사됨.
멀티버스네
멀티버스라고 봐도 되고, 옴니버스로 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