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55 년 4 월 , 곽말풍 중령을 몰아낸 해병성채의 개씹썅꾸릉내나는 봄날이였다 .
중국 화교 출신이지만 해병대에 자진입대한 모 택똥 해병님께선 ,
어떻게 해야 포항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시의 백만 해병들의 굶주린 배를 채울 수 있을지 생각하시고 계셨다 .
아아 , 그런데 갑자기 해병성채의 하늘 위로 간악한 기열참새 떼가 나타나는 게 아니겠는가 !
" 따흐아앙 ! 저 새는 해로운 새다 해 ! "
모 택똥 해병님께선 , 역돌격하시면서 아쎄이들에게 손가락으로 참새들을 가리키며 새들을 모두 해병통닭으로 만들어 버리라고 지시하는 ,
매우 오도짜세기합 해병 스러운 말씀을 하시는 게 아니겠는가 !
아아 , 그 말 한 마디로 참새들은 전멸되고 아쎄이들은 해병 전체를 한 달간 먹여살릴 양의 해병통닭을 얻게 되었다 .
그러나 , 포항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시의 해충이 급증하며 해병성채의 해병들이 굶주리며 한 그릇의 해병수육이 되어버리는 대기근이 일어나 버렸다 .
아아 , 그러나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라고들 하지 않는가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
싸워서 이기고 지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 부라보 !
해 병 대 !

새끼.. 기열!
SEKKI_GIYYUL
분량이 짧군 아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