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겨울 밤의 꿈
가을 타 여름내릴 눈 일 년 네 번 또다시 봄
앙증맞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
아름답던 해병의 가을 여름 겨울 봄
(Four seasons with no reason)
비 갠 뒤에 비애 대신 a assei end
비스듬히 씩 비웃듯 똥색 무늬의 무지개
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 (still)
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 휘발디, 자위코프스키
오늘의 싸가를 맞이해 (boy♂+)
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
저 성체만 바라보고서
전우애 잘 지내고 있어, goodbye
수육된 아쎄이 또 나타난 아쎄이
머리 위 저세상, 난 떠나 영감의 amazon
지난 밤의 악기바리 다 묻고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오도봉고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기합 짜세 더욱더, 오도 짜쎄 더욱더
올챙이 크림을 맞고 (내 안에)
내 안에 해병 짜장을 먹고
For life, do it away, gay, gay
악으로 깡으로 먹었던 아쎄이 그리워 나
찬란했던 사랑했던 그 전우애 자꾸 기억나
계절은 날이 갈수록 속절없이 흘러
악으로 버티고 파랗게 멍들은 내가슴을 훑고
언젠가 다시 입대할 아쎄이 위하여 (아쎄이 위하여)
아름다울 해병의 가을 여름 겨울 봄
Lai, lai lai lai lai, Cha cha cha
Lai, lai lai lai lai, Cha cha cha
Lai, lai lai lai lai, Cha cha cha
앙증맞던 그날의 봄 한겨울 밤의 꿈 (아아~악!)
가을 타 여름 내린 눈 봄 겨울 가을 겨울 (아-악!)
- dc official App
포항 좆동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