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빠이의 달인이어서 뭐든지 위치변경 잘한다는 설정에 초상화도 천에 꽁꽁 싸매여져 있어서 외모도 알수 없는 신비주의스러운 설정인데
나중엔 이 컨셉 때문인지 자기 이름말한 아쎄이들까지 전부 긴빠이치는 것도 모자라 자기 이름까지 긴빠이 친건지 아쎄이들이 입단속을 하는지 이젠 -견- 이라고만 부르고 볼드모트같은 무언가가 되버린것 같음ㅋㅋㅋ
나중엔 이 컨셉 때문인지 자기 이름말한 아쎄이들까지 전부 긴빠이치는 것도 모자라 자기 이름까지 긴빠이 친건지 아쎄이들이 입단속을 하는지 이젠 -견- 이라고만 부르고 볼드모트같은 무언가가 되버린것 같음ㅋㅋㅋ
-견-된 댓글입니다.
자신의 분량마저 긴빠이치는 모습이 여간 기합인 것이 아니었다
긴빠이의 최종 형태는 자기자신에 대한 긴빠이인 것이다 아쎄이!
"견"이 딱히 긴빠이의 상징도 아니고 지 이름 성일 뿐인데 언젠가부터 "견" 하고 무슨 술법 쓰는것처럼 훔쳐가는것도 개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