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아쎄이들이 흘러빠지다 못해 해군 밑으로 들어가 해군해병으로 열외당했던 6985년 2월 74일 톤요일, 진짜해군오도짜세기합해병직할시에서 아쎄이들을 교육하던 해병대 교훈단은 진해비행장에서 발진한 해군참새(기열싸제용어로는 S-2라고 한다)를 보고 해병짜장과 해병보리차를 생산해내며 낙동강을 넘어 포항으로 역돌격한다!
역돌격이 끝나자 마침내 1사단과 합류해 포항흘러빠진기열시의 시민들을 모두 아쎄이로 삼아 시내 인구 0명을 채워 완벽한 해병-도시화(기열싸제용어로는 초토화라고 한다)를 달성하고 포신항문오도짜세기합해병직할시로 승격시킨 오도해병들!
그러나 아쎄이들을 행군시킬 천자봉이 없다는 사실에 기함하며 울부짖으며 해병땀(기열싸제용어로 눈물)을 흘리려던 찰나 운제산의 대왕암이 진해의 천자봉과 비슷해보인다는 것을 깨달은 해병들!
이것을 과연 천자봉이라고 할 수 있는지 69.74892밀리초 동안의 기나긴 마라톤회의를 거쳐 6974892명의 아쎄이들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어 함께 식사를 해결한 끝에 대왕암을 천자봉으로 지정하며 아쎄이들에게 다시금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천자봉 행군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정말 기합찬 문학이지만 분량이 짧은게 흠이다 아쎄이!
새끼...기합!
해병도시화ㅋㅋㅋ
기합!
해병 역사바로세우기ㅋㅋㅋㅋ
기합
꺕
대왕암의 이름을 천자봉으로 긴빠이치다니! 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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