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14년 , 유럽의 발칸 반도에서 사소한 찐빠로 인해 대전이 발생했을 때였다 .


협상군의 지휘관 중 한 분인 윈스턴 처칠 해병님께서는 , 


기열 오도만 제국을 항복시키기 위해 오도만 제국의 갈리폴리 반도로 역돌격해서


감히 기열 알라신을 믿는 오도만 제국군을 해병-피쉬앤칩스로 만들어버리자고 하시는 매우 오도짜세기합 해병스러운 대작전을 세우셨다 .


기열스럽게도 , 몇몇 해병들이 윈스턴 처칠 해병님께 불가능한 작전이라고 말했지만 


윈스턴 처칠 해병님은 그 해병들을 접어서 해병-샌드위치로 만들거나 , 쥐어 짜셔서 해병-와인을 만들어 굶주린 아쎄이들의 배를 채우시며


" 새끼들 , 안되면 되게 하라 ! "


라고 말씀하시니 ! 역시 오도짜세기합 해병 중의 오도 해병이라고 불릴만 하셨다 .


그러나 계획에 차질이 생겨 예정보다 상륙이 늦게 진행되는 찐빠가 일어나고 말았으나 ,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니 , 그 누구도 토를 달지 못했다 .


그렇게 오도스트레일리아군과 영국군의 많은 아쎄이들이 갈리폴리 반도로 상륙했다 .


그러나 ! 간악한 오도만 제국군놈들이 기열공군놈들의 도움을 빌려 


아쎄이들은 포위되어 버린게 아니겠는가 !


아쎄이들은 젖먹던 힘을 다해 싸웠지만 ,


결국 오도만 제국군에 의해 아쎄이들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많은 양의 해병-케밥만 남게 되었다 .


이 일은 먼 훗날까지도 오도 해병이신 윈스턴 처칠 해병님의 찐빠로 알려져 있지만 ,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니 , 누가 이 일 때문에 윈스턴 처칠 해병님이 오도 해병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


싸워서 이기고 지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 부라보 !


해 병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