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bf736ee98bf06d604034727f15d44cf8c5d48



https://db.history.go.kr/item/level.do?sort=levelId&dir=ASC&start=1&limit=20&page=1&pre_page=1&setId=7&totalCount=7&prevPage=0&prevLimit=&itemId=sa&types=&synonym=off&chinessChar=on&brokerPagingInfo=&levelId=sa_001r_0020_0010_0060&position=-1



김 옥균 해병님이 나라의 부름을 받들고 해병수육이 되어 전우들의 입을 즐겁게 한 것도 모자라서 해병푸드 역사의 발전을 위해 해병수육 안에서도 해병 푸아그라라는 새로운 해병요리를 개척하셨다!

그 해병 푸아그라를 유모 해병님이 처음 맛보셨지만 다른 아쎄이들이 기열스럽게도 두려움을 느끼며 먹지 않으려고 하자 민 자영 해병님은


"새끼들... 기열!  해병들이 해병요리를 섭취하지 않다니 기열 민간인들만도 못하구나!"

라고 일침을 날리셨다!


아!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해병 수육이 되어 아쎄이들의 영양분이 된 것도 모자라 해병 푸아그라가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전통 해병요리요리임을 증명하신 김 옥균 해병님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라이라이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