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해병대가 피 땀 흘려 이루어 낸 625 전투나 베트남 전쟁 등등


여기서 조롱하는 친구들을 보면 과연.. 요즘 전쟁도 세계 각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데 


정말 부끄럽진 않은지?? 본인들 말로는 소수의 오도화된 해병들을 저격해서 하는 거라는데..


그렇게 따지면 어딘가 소수의 인간들은 그냥 무시하고 조롱해도 되는건지


어찌보면 결국 본인 자신들이 소수의 인권을 탄압하고 자기들도 탄압 당하면서 계속 된 반복의 역사를 걷는 게 아닌가


싶으면서도 보다보면 안타깝고 안쓰럽다..


본인이 미필이든 아니든 여자든 남자든 결국 걸어야 할 길이고 국가인데 진정 포기하고 이민 간 사람들은 조용한데


부러워 어찌 못 해 댓글 달거나 억지로 확대해석하며 희화화 하는 친구들 보면 미래가 아깝고 불쌍한 마음일뿐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