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병문학같은 유치한 애들 장난 이제 그...그만하시죠..."
"에...여러분들...나이가 나인데 이제 밖에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사회생활도 해야죠..."
"그리고 요새 제가 심기가 불편하니까 저 그만 까주셨으면 좋겠네요..우리 서로 얼굴 붉히지 말고 제갈길을 갑시다...응? 아셨죠?"
"알았냐고 씨발새끼들아"
"에...여러분들...나이가 나인데 이제 밖에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사회생활도 해야죠..."
"그리고 요새 제가 심기가 불편하니까 저 그만 까주셨으면 좋겠네요..우리 서로 얼굴 붉히지 말고 제갈길을 갑시다...응? 아셨죠?"
"알았냐고 씨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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