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40년대 , 루돌프 휘둘러 해병님이 이끄시는 독일 라이히라이히가 대전에서 거듭된 승리를 거듭해 가던 때였다 . 


그러나 ! 가면 갈수록 독일 라이히라이히는 기합력이 쇠하게 되서 , 


결국 루프프바페 , 즉 듣기만 해도 치가 떨리는 기열공군이 독일의 군대를 이끌게 되어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 


한편 , 소련의 이오도지프 스딸딸린 해병님께서는 독-소 불가침조약을 맺었기에 감히 기열독일이 소련을 공격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셨다 .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기열독일은 그 조약을 깨버리고는 소련과의 전쟁을 시작했으니 , 


살아있는 러시아 해병혁명의 전설 스딸딸린 해병님은 기열 루프프바페가 감히 소련 영공을 침공한다는 소식을 들으시고는 , 


해병들 중 극소수만이 선보일 수 있는 역돌격을 통해 기열공군놈들의 눈을 피해 모스크바를 떠나셨으니 ,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버리지 않고 행동하는 그 모습은 가히 참된 오도해병이라고 할 수 있었다 ! 


그러나 스딸딸린 해병님이 해병지능에 맞게 많은 해병들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어버리시는 찐빠를 내셔서 , 


잠시 동안 소련 아쎄이들을 이끌 지도층에 공백이 생겼으나 , 


이내 소련 해병대의 영원한 2인자 게오도르기 주코프 해병님이 소련 해병대를 이끌으시게 되었으니 , 어찌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 아니겠는가 ! 


오도짜세기합 해병 중의 오도짜세기합해병 주코프 해병님의 지시 하에 아쎄이들은 모스크바와 스딸딸린그라드 등을 방어하는 것에 성공했으며 , 


이후에는 바그라이라이티온 작전에 성공해 대전에서 승리하는 것에 성공했으니 ! 


감히 그 누가 스딸딸린 해병님과 주코프 해병님이 이끄시는 소련 해병대를 오도해병들이 아니라고 무시할 수 있겠는가 ! 

공군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 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차 


꿈속에서 보는 청년 나를 너를 좋아해 


부라보 ! 부라보 ! 


해 병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