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아까운 청춘 다 버려가며 가서 개고생하고 오는 건데 어딜 갈지라도 본인이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자기 자식한테 해병대 강요하는 인간들 다 옛날 얘기인 줄만 알았는데 념글 보니 아직도 꽤 많이들 있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