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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한창 2차성징오던 시절의 이야기인데

그 시절 남자들이 대부분 그렇듯 나도 몽정을 했었음

하지만 순수했던 나는 정액, 몽정 이런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내가 몽정을 했던 날이 추운 겨울이었고 당시에 방에 보일러를 빠방하게 틀어놓고 이불까지 덮고자서 아주 후끈후끈했었음

그런 상황에서 몽정을 해서 정액이 나왔고 그 정액은 팬티안에서 말라버렸고

마치 마약가루처럼 하얀색 가루 형태가 됨

다만 이게 정확히 뭔지는 몰라도 2차성징의 증거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음

그런데 무슨 좆같은 호기심이 들었는지 씻기전에 난 그 하얀가루를 손가락으로 찍어서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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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 안의 해병혼이 각성해버렸고 나는 20살이 되자마자 해병대에 자진입대를 하였다! 그후 나는 부대에서 해병마약을 제조하여 선임들에게 바치는 해병마약 브로커가 되어 선임들의 사랑과 전우애를 독차지했고 황근출 해병님께 오도 해병으로 인정받아 새로운 이름을 하사받으니 '지랄드래곤 해병'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불알보 해병! 불알보 해병대!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해병대는 영원하리! 라이라이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