浦項明隱月乙涯
(포항명은월을애)
포항 밝은 달에
夜入伊遊行如可
(야입이유행여가)
밤들이 노니다가
入於來席理見昆
(입어래석리견곤)
들어와 자리 보곤
睾丸伊四沙伊於羅
(고환이사사이어라)
호두과자가 넷이어라
二乙隱吾下於沙古
(이을은오하어사고)
둘은 내 것이었고
二乙隱誰下仁古
(이을은수하인고)
둘은 누구 것인고
本矣吾下如馬隱
(본의오하여마은)
본디 내 것이다마는
金蠅肹何爲理古
(금승힐하위리고)
긴빠이를 어찌할꼬
(포항명은월을애)
포항 밝은 달에
夜入伊遊行如可
(야입이유행여가)
밤들이 노니다가
入於來席理見昆
(입어래석리견곤)
들어와 자리 보곤
睾丸伊四沙伊於羅
(고환이사사이어라)
호두과자가 넷이어라
二乙隱吾下於沙古
(이을은오하어사고)
둘은 내 것이었고
二乙隱誰下仁古
(이을은수하인고)
둘은 누구 것인고
本矣吾下如馬隱
(본의오하여마은)
본디 내 것이다마는
金蠅肹何爲理古
(금승힐하위리고)
긴빠이를 어찌할꼬
기하아아압!!!! 본디 오도해병성채가 위치한 포신항문오도짜세특별기합자치시가 2천년 이전부터 신라의 영역이었음은 자명한 역사적 사실!! 신라의 오도화랑들이 이토록 기합찬 문학을 써왔다니, 2천년 후세의 해병혼까지도 공명하여 밝게 빛나는구나! 당대의 오도해병 이찰똘섭(당시 기열 고대-민간인들은 해병이란 용어를 알지 못해 승려 이차돈이라 일컬었다 한다) 또한
신라의 발전과 영광을 기원하는 종교적 의식으로서 6974일 연속 마라톤으로 이어진 기합찬 고대-전우애 끝에 해병-백탁액을 쏟아내고 해병-성불하셨다고 한다!! 이토록 불굴의 해병정신을 지닌 고대해병의 얼이 아직까지 남아 후세에 전해지는 것은, 몽매한 민간인들을 한시라도 빠르게 자원입대시킬 것을 준엄히 명하는 선조들의 뜻이 아닌가! 라이라이 차차차!!
이찰똘섭 ㅇㅈㄹ ㅋㅋ
이런거 쓰는 사람들 진짜 천재같음
처(형 황)용가 기합!
새끼..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관창!
기합!!!
새끼 기합!
화랑도 기합!
색기.. 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