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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팍콸씹태! 오늘 나는 1q2w3e4r! 해병님의 몸에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님이 마인크래프트를 무료로 다운받아 1q2w3e4r! 해병님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맛이가시는 찐빠가 일어나자, 덕분에 1q2w3e4r! 해병을 통해 유튜브로 프리큐어 오프닝을 듣지 못하게 되셔 격노해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님을 해병 각설탕으로 만들어버린 황근출 해병님께서 나에게 1q2w3e4r! 해병님이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과 기열 황룡에게 치료를 받는 동안 1q2w3e4r! 해병님의 역할을 하룻동안 대신하는 임무를 받아 해병대 갤러리를 살펴보며 해병문학을 쓰거나 보는 것을 즐기고있음에도 자진입대하지 않는 탈영을 저지르는 입대 예정자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주셨기에 지금 사이버 정보방에서 해병대 갤러리의 글들을 쭉 살펴보는 중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글을 살펴보던 나는 우연히 아주 흘러빠진 글을 발견하게 되었다. 대체 정체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흘러빠진 기열찐빠가 감히 신성한 해병대 갤러리에 오도해병이 아닌 흘러빠진 기열 계집들의 사진을 여러개 첨부된 '얘네 중에 누가 제일 예쁨?'이라고 묻는 내용의 글을 올린 것이 아닌가?! 그 글을 본 나는 몹시 분노할 수 밖에 없었다.
"새끼 기열..! 톤톤정 해병님같은 매력적인 오도짜세 해병을 놔두고 감히 기열계집으... 어? 무모칠 해병님? 자, 잠시마... 따흐앙!"
그렇게 나는 감히 기열계집에 관한 글을 올린 기열찐빠에게 분노하며 톤톤정 해병님을 언급했다가 뒤에 서계시던 무모칠 해병님께 "새끼... 기열..!"이란 소리를 들으며 무모칠 해병님에게 해병수육형을 당하였고, 나는 해병천사님들의 인도 아래 빨알로 승천하게 되었다. 한편, 무모칠 해병님께서는 내가 있던 자리에 생긴 해병수육을 드시면서 궁시렁거리셨으니...
"우리 톤정이가 예쁜건 알아가지고... 요즘 우리 톤정이를 호시탐탐 노리는 아쎄이들이 많아졌단 말이야!"
그러했다. 우리 포항해병대의 해병 절세미인이신 톤톤정 해병님과 부부(夫夫)관계를 맺으시고 아들인 민준이까지 얻으신 무모칠 해병님께선 최근 몇몇 흘러빠진 아쎄이들이 주제도 모르고 감히 톤톤정 해병님에게 접근하는 꼴을 자주 목격하셨기에 이에 몹시나 예민해져 계셨고, 단순히 톤톤정 해병님을 언급했던 나 역시도 톤톤정 해병님을 탐하는 아쎄이라 착각해 나를 해병수육으로 만드는 찐빠를 벌이셨던 것이다. 하지만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 아니던가?! 그리고 애초에 나는 오해를 풀기도 전에 해병 수육이 되었기에 죽은 자는 말이 없는 법이므로 낸들 어떠하겠는가?!
아무톤톤 무모칠 해병님께선 해병 수육을 드시며 자신의 아내인 톤톤정 해병님께 접근하는 아쎄이들을 어떻게 차단할 수 있을까 땅콩만한 뇌를 6974km동안 굴리면서 생각하시더니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셨는지 갑자기 혼자서 오도봉고를 몰고는 어디론가 향하셨으니 그 곳은 바로 김포 해병대의 본거지인 해병 트라즈였다! 대체 무모칠 해병님은 어째서 혼자서 해병트라즈까지 찾아가신 것일까?
무모칠 해병님은 이내 해병 트라즈의 문을 두들기면서 자신의 방문 목적을 말하였고, 그러자 김포 해병대원 한명이 무모칠 해병님을 보려고 밖에 나왔으니... 그는 바로 우리 포항 해병대의 브레인인 대갈똘박 해병님의 친척이지 김포 해병대의 발명가이신 대갈똘추 해병님이셨다!
"아니, 포항 해병대의 오도봉고 운전수인 무모칠 해병님 아니십니까? 저에겐 무슨 용무가 있으신지 여쭤보는 것을 허락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새끼... 기합..!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자네에게 의뢰할게 있어서 그러는데..."
그렇게 말한 무모칠 해병님께선 대갈똘추 해병님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해병 설계도(싸제어로는 '자기 아들인 민준이보다 실력이 처참하게 떨어지는 수준의 낙서'라고도 부른다.)를 보여주셨다. 대갈똘추 해병님께선 무모칠 해병님의 해병 설계도를 한 번 자세히 살펴보고는 의아한 표정을 짓더니만 무모칠 해병님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보셨다.
"저... 무모칠 해병님. 대체 왜 해병에게 이런 물건이 필요하신 것인지..."
"됐고, 만들어줄 수 있는건가, 없는건가?!"
"일단 만드는 건 가능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만드는 데 좀 걸릴테니 며칠정도만 기다려주십쇼."
대갈똘추 해병님의 대답을 들은 무모칠 해병님은 기뻐하시며 해병성채로 돌아오셨고, 그렇게 며칠이 흘러 무요일이 톤요일이 되자 해병성채에는 대갈똘추 해병님이 무모칠 해병님의 앞으로 보낸 택배가 왔고, 무모칠 해병님은 헐레벌떡 택배를 받고는 택배를 뜯어보시더니 택배의 내용물을 보고는 미소를 지으셨다. 그리고는 무모칠 해병님은 곧장 황룡에게 주먹을 날려 황룡을 삼각형으로 조각내 해병 나초로 만든 다음, 해병 그린살사소스(싸제어로는 '방사물 폐기물'이라 부른다.)에 찍어 드시고 계시던 톤톤정 해병님을 찾아가서는 톤톤정 해병님을 부르셨다.
"톤정이~ 잠깐 나 좀 봐줄 수 있겠나?"
"토온. 톤톤톤?"
"여기, 내가 자네의 생일을 기념해 준비한 선물이라네!"
톤톤정 해병님께선 자신의 생일도 아닌데 왠 생일선물이냐고 의아해하셨으나 무모칠 해병님의 '생일선물은 생일에만 줘야한다는 고정관념을 타파했다'는 말씀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고는 선물을 받아들으셨다. 그런데 선물은 톤톤정 해병님이 난생 처음보는 희안한 물건이였고, 톤톤정 해병님이 무모칠 해병님에게 묻자 무모칠 해병님께선 톤톤정 해병님께 전우애 구멍에 넣어서 사용하는 물건이라고 설명해주셨다.
그러자 톤톤정 해병님은 신기해하시며 자신의 전우애 구멍에 무모칠 해병님의 선물과 기열 황룡을 집어넣으셨고 톤톤정 해병님은 마음에 드셨는지 무모칠 해병님게 고마워하셨다.
이에 무모칠 해병님은 웃으셨으나, 그 웃음에는 순수하게 톤톤정 해병님이 자신의 선물을 받고 기뻐해줬다는 의미와 자신의 작전이 제대로 먹혔다는 음흉한 의미가 모두 섞여 있었다..!
그리고 다음 날! 오도 해병들은 모두 평소처럼 자신의 업무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었으나 이내 프리큐어 시청을 마치신 황근출 해병님께서 확성기 해병을 통해 오도해병들에게 이야기하셨다.
"아쎄이들!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개떼씹전우애 시간이 왔다. 모두 회의실 겸 장례식장 겸 농장 겸 박물관 겸 개떼씹전우애 장인 주계장으로 모이도록!"
모두가 기다리던 개떼씹전우애 시간이 오자 오도해병들은 모두 기뻐하며 서둘러 주계장으로 향하였고, 이내 모든 해병들이 발정난 개같은 표정으로 주계장에 모이자 황근출 해병님은 호탕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훌륭하다 아쎄이들 69초만에 모두 모이다니. 보아하니 모두 개떼씹전우애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자, 그럼 전우애 실시!"
"악!"
그렇게 모든 해병들이 각개빤스를 벗고 원처럼 둥글게 둥글게 모여 서로의 전우애 구멍에 포신을 채워주려던 그 순간이었다! 갑자기 엄청난 굉음과 함께 아쎄이의 비명이 들려오더니만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구멍에 포신을 채워넣기로 되어있던 아쎄이가 있던 자리에 덩그러니 해병 수육만 남아있는 것이 아닌가?!
"아니 이 무슨?! 전우애를 하려다가 말고 갑자기 탈주하다니..?"
'개떼씹전우애를 실시하기 바로 직전에 탈주'라는 697489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포항 해병대 역사에 이래 없는 사건이 발생하자 황근출 해병님께서도 몹시 당황하실 수밖에 없었으나 그렇다고 개때씹전우애를 멈출 수는 없었기 때문에 탈주한 아쎄이를 대신하여 다른 한 아쎄이가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에 포신을 채워넣는 역할을 대신하게 되었다. 그렇게 다시 한 번 개떼씹전우애를 실시하려던 그 순간! 이번에도 방금 전과 똑같이 엄청난 굉음과 함께 아쎄이의 비명이 들려오며 또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포신을 채워넣기로 되어있던 아쎄이가 서있던 자리에 덩그러니 해병 수육만 남아있는 것이 아닌가?!
"세상에 개떼씹전우애 타임에 2명이나 탈출하다니!!! 이게 대체 무슨 해병신들께서 통곡하실 일이란 말인가?!"
그렇게 황근출 해병님께선 잠시 좌절하시다가 그래도 개떼씹전우애를 멈출 수 없다며 다시 한 번 개떼씹전우애를 나누려던 그 순간! 박철곤 해병님께서 황근출 해병님께 뭔가가 이상하다고 보고하고는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자신의 포신을 집어넣으려던 아쎄이를 제지하고는 아쎄이의 포신대신 기열 황룡을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대신 쑤셔넣으셨다.
"야, 박철곤 이 개ㅅ... 따흐앙!"
그렇게 박철곤 해병님이 기열 황룡을 아주 조금만 쑤셔넣으셨음에도 놀랍게도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서 전기톱, 머신건, 다이너마이트, 테디베어, 어제 톤톤정 해병님이 자신의 전우애 구멍속에 집어넣었던 황룡의 시체와 같은 무시무시한 흉기들이 굉음을 내며 튀어나와서는 기열 황룡을 갈기갈기 찢어 해병 수육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 광경을 본 모든 해병들은 도대체 어째서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저런 무시무시한 물건이 들어있는 것이냐며 경악하며 웅성였다. 이는 오도해병 중의 오도해병이신 황근출 해병님조차도 마찬가지셨으나, 이내 황근출 해병님께선 무모칠 해병님이 안절부절 못하는 수상한 모습을 보이자 무모칠 해병님을 부르며 말씀하셨다.
"무모칠 해병!"
"히, 히익! 죄송합니다. 황근출 해병님 사실대로 불겠습니다!"
"그럼, 그렇지! 자네가 어제 내가 아껴먹으려고 했던 황룡 수육을 훔쳐간 범인이었군!!!"
"죄송합니... 네?"
사실 황근출 해병님은 지금 이 심각한 상황에는 ㅈ도 관심없고 그냥 어제 자신이 아껴먹으려던 황룡 수육을 누군가 먹어치운 것에 몹시 화가 나 계셨던 것이었다. 사실 그것조차 사실은 자기가 먹어놓고 대상영속성도 없어서 자신이 먹어서 없어진 수육을 누가 훔쳐먹었다가 착각한 것에 불과했지만, 아무튼 무모칠 해병님에게 해병수육형을 내리려던 황근출 해병님께선 무모칠 해병님의 해명을 듣고는,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저런 무시무시한 장치가 무슨 관계냐고 물어보셨다.
이에 무모칠 해병님은 우물쭈물하다가 진상을 말했으니, 사실 무모칠 해병님께서는 감히 자신의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을 탐하는 아쎄이들이 늘어난 것에 분노하며 아쎄이가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을 긴빠이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대갈똘추 해병님을 찾아가 '정조대'를 만들어달라고 하고는 그 정조대를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집어넣었다는 것이었다.
모든 자초지종을 들으신 황근출 해병님께선 잠시 말이 없으시더니 이내 무모칠 해병님에게 충고 한마디를 해주셨다.
"무모칠 해병! 자네가 톤톤정 해병과 듀오이자 부부로 서로를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것은 잘 알고있네. 하지만 전우애는 모든 전우와 나누어야 하는 것. 특정 해병이 자신과 전우애를 나누어야만 한다는 생각은 결코 가져서는 안되는 이기적인 태도일세!"
"앗! 아아아..! 죄송합니다. 황근출 해병님!"
무모칠 해병님이 진심어린 반성하는 모습을 보신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진심으로 반성했으면 된 것이라며 무모칠 해병님을 격려해주시고는 자신의 황룡수육을 긴빠이치려고 했다고 의심할 만한 짓거리를 해 하마타면 엉뚱한 사람을 잡을뻔 했다는 죄목으로 무모칠 해병님을 참수하는 간단한 처벌을 내리신 뒤 이대로 두면 톤톤정 해병님은 자신의 전우애 구멍에 두번 다시 무모칠 해병님을 제외한 다른 해병들의 포신이 들어갈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리므로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 정조대를 제거하여 톤톤정 해병님을 구하고 다시 한 번 오도해병들이 개떼씹 전우애도 제대로 나눌 수 있을 방법을 주제로 즉시 마라톤 회의가 실시하셨다.
그러나 무모칠 해병님의 포신을 제외한 무언가가 전우애 구멍에 닿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흉기들이 튀어나와 닿은 것을 산산조각내버리는 무시무시한 정조대를 제거하기란 쉽지 않은 법! 빡깡망쇠 해병님은 호기롭게 자신이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서 정조대를 꺼내보겠다며 전우애 구멍속에 손을 집어넣었다가 그대로 정조대에서 나온 미니건과 기관단총, 바주카포 등에 해병 벌집피자가 되었고,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은 수술로 정조대를 꺼내보자고 했으나 수술을 위해 톤톤정 해병님의 몸에 메스를 갖다대었으나 톤톤정 해병님의 만화 원피스에 나오는 무장색 패기만큼이나 단단한 피부에 메스가 죄다 박살나고 이에 쾌흥태 해병의 포신까지 써봤으나 역으로 쾌흥태 해병님의 포신이 부러지면서 분노한 쾌흥태 해병님에게 해병수육이 되고야 마셨다.
그 외에도 시도해 볼 방법은 다 시도해봤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고, 이에 해병들은 좌절했으나 그때 대갈똘박 해병님이 해병대의 브레인 답게 아이디어를 내었으니..!
"황근출 해병님. 무모칠 해병님의 말씀에 따르면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 속 정조대는 오직 무모칠 해병님에게만 반응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음... 그게 정말인가 무모칠 해병?"
황근출 해병님의 물음에 무모칠 해병님은 어째서인지 말없이 축 늘어져계셨지만, 아무런 지적을 하지 않았으므로 아마 대갈똘박 해병님의 말이 맞는 듯 하였다. 이에 황근출 해병님은 대갈똘박 해병님에게 마저 이야기해보라고 말씀하시니 대갈똘박 해병님은 마저 이야기를 하셨다.
"악! 제가 들은 바에 따르면 쥐가 사람의 손톱을 먹고 그 사람으로 변했단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그 이야기의 쥐처럼 무모칠 해병님의 손톱을 먹고 무모칠 해병님이 되면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 속에 포신을 집어넣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대갈똘박 해병님의 기합찬 아이디어에 황근출 해병님은 만족하시고는 무모칠 해병님에게 무모칠 해병님의 손톱을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니 역시 아무런 부정도 저항도 안하고 축 늘어져계셨으니 이를 긍정이라 여기고 이에 해병들은 무모칠 해병님의 손톱을 먹었다. 그러자 정말로 모두가 무모칠 해병님이 되어 버린 것이 아닌가?!
(무모칠 해병님의 손톱을 먹고 모두 무모칠 해병님이 된 오도해병들의 기합찬 모습)
이제 아무리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포신을 넣어도 안전해졌다. 그렇게 모든 해병들이 이 사실에 기뻐하던 그때 한 아쎄이가 조심스럽게 물었으니...
"저, 이제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포신을 넣어도 안전한건 좋은데, 그럼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 속에 포신을 넣는 건 누굽니까?"
"..."
그러자 무모칠 해병님이 된 해병들은 서로 자기가 톤톤정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속에 포신을 넣겠다고 맞다이를 뜨기 시작했으나 모두가 무모칠 해병님이 되어버린만큼 전투력도 죄다 동일했기에 결국 해병들은 모두가 맞다이를 뜨다가 사이좋게 공멸하였고, 톤톤정 해병님도 자신의 몸에서 생산되어 배출되려던 해병짜장에 정조대가 반응해 정조대가 자신의 장속에서 날뛰면서 수육이 되고 마셨다!
그렇게 해병성채의 모든 해병들이 해병천사님들의 인도 아래 빨알라에 도착하였고 나 팍콸씹태는 그리하여 빨알라에서 톤톤정 해병님을 제외한 모든 오도해병들이 무모칠 해병님이 되어버린 관계로 누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쨌든 한 곳에 모인 선임들과 동기, 후임 해병들과 함께 개떼씹전우애를 나누었으니 아무튼 모칠좋고 톤톤좋은 일이 아니겠는가?!
전우애로 하나되는 우리는 해병대!
라이라이 차차차!
기합!!!
테디베어에 무모칠복사에 정신나갔노 ㅋㅋㅋㅋ
새끼...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 클론 기합!
공멸엔딩ㅋㅋㅋㅋㅋ
기합!
새끼 기합!
새끼... 해병 vs 프리큐어 속편이 왜 안나오는거에 대해 설명하도록!
지난번에 완결편 올렸는데 글자수가 너무 많아서 짤려버렸음. 그래서 다시 쓰고 있는 중...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