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들이 좆스바 빠(빠리)밤바 디디딕 같은 해병얼음과자가 되는 겨울!
진떡팔 해병님은 새로운 취사병을 뽑기 위해 아쎄이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기합찬 해병푸드를 만들어봐라. 재료는 부대 안에서 얼마든지 써도 된다."
하지만 전우애구멍에 짜장도 마르지않은 아쎄이들이 어떻게 해병푸드를 기합차게 만들겠는가.
그래서 한 아쎄이가
"아니 갑자기 해병푸드를 만들라 하셔도 뭘 알아야..."
"닥쳐 시발롬아 악으로 깡으로 만들어. 못 만들면 너네가 해병푸드가 된다"
결국 아쎄이들은 어쩔수 없이 해병푸드를 만들러 나오는데
문득 한 아쎄이의 머릿속에 어떤 아쎄이디어가 떠올랐다.
'악으로 깡으로... 그거다!'
그러더니 갑자기 지나가던 씹통떡 해병의 몸에서 얼굴을 분리해(흔히 민간인들은 모가지를 땄다고 한다) 얼굴을 챙겼다.
그리고 짜장수거함에 짱박혀 있던 황룡도 챙겨서 취사장으로 향했다.
아쎄이는 씹통떡 얼굴에 고춧가루 마늘 청산가리 수은 같은 갖은 양념을 넣은 뒤 냄비에 넣고 푹 익혔다.
그리고 황룡은 잘게 썰어서 180도 해병올리브유(민간인들은 유사휘발유라고 한다)에 바삭하게 튀겨냈다.
시식시간
완성된 진떡팔 해병이 물었다.
"이게 무슨 요리냐?"
"악! 해병아구찜과 황룡깡입니다!"
"아구찜? 비키니시티에서 잡은 싸제 아구인가?"
"악! 아무리 봐도 씹통떡 새끼 얼굴은 사람 얼굴이 아니라 아구새끼 얼굴이라 그것을 썼습니다!"
"흠... 아구로 깡으로 만들었군. 좋다 합격이다."
"만세 살았다!"
그런데 멀리서 이 모습을 지켜보시던 석딕조 해병이 자기는 해물이 싫다면서 아쎄이들을 모조리 해병수육으로 만들었다.
그렇게 아쎄이의 본분도 다 하고 새 해병푸드도 만들었으니 뭐가 아쉬우랴!
해병캔두애니띵!
진떡팔 해병님은 새로운 취사병을 뽑기 위해 아쎄이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기합찬 해병푸드를 만들어봐라. 재료는 부대 안에서 얼마든지 써도 된다."
하지만 전우애구멍에 짜장도 마르지않은 아쎄이들이 어떻게 해병푸드를 기합차게 만들겠는가.
그래서 한 아쎄이가
"아니 갑자기 해병푸드를 만들라 하셔도 뭘 알아야..."
"닥쳐 시발롬아 악으로 깡으로 만들어. 못 만들면 너네가 해병푸드가 된다"
결국 아쎄이들은 어쩔수 없이 해병푸드를 만들러 나오는데
문득 한 아쎄이의 머릿속에 어떤 아쎄이디어가 떠올랐다.
'악으로 깡으로... 그거다!'
그러더니 갑자기 지나가던 씹통떡 해병의 몸에서 얼굴을 분리해(흔히 민간인들은 모가지를 땄다고 한다) 얼굴을 챙겼다.
그리고 짜장수거함에 짱박혀 있던 황룡도 챙겨서 취사장으로 향했다.
아쎄이는 씹통떡 얼굴에 고춧가루 마늘 청산가리 수은 같은 갖은 양념을 넣은 뒤 냄비에 넣고 푹 익혔다.
그리고 황룡은 잘게 썰어서 180도 해병올리브유(민간인들은 유사휘발유라고 한다)에 바삭하게 튀겨냈다.
시식시간
완성된 진떡팔 해병이 물었다.
"이게 무슨 요리냐?"
"악! 해병아구찜과 황룡깡입니다!"
"아구찜? 비키니시티에서 잡은 싸제 아구인가?"
"악! 아무리 봐도 씹통떡 새끼 얼굴은 사람 얼굴이 아니라 아구새끼 얼굴이라 그것을 썼습니다!"
"흠... 아구로 깡으로 만들었군. 좋다 합격이다."
"만세 살았다!"
그런데 멀리서 이 모습을 지켜보시던 석딕조 해병이 자기는 해물이 싫다면서 아쎄이들을 모조리 해병수육으로 만들었다.
그렇게 아쎄이의 본분도 다 하고 새 해병푸드도 만들었으니 뭐가 아쉬우랴!
해병캔두애니띵!
새끼.. 기합!
아구로 깡으로ㅋㅋㅋㅋㅋ
기합!
새끼...얼굴이란 기열싸제말 말고 해병장식이라는 해병어를 쓰도록!!!
악!
해병아구(기열싸제말로는 씹통떡이라 부른다)
헤이 짜라빠빠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