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병성체 주계장에서 마철두 해병님에게 해병짜장의 비법을 전수 받는 "해병간짜장자장" 해병!!!
분명 오늘은 너무 춥다 못해!
아쎄이들이 서로를 덥히기 위해 후끈한 전우애를 하다 불타버려!
해병 폭찹이 되어가는 톤요일!!!... 되어야 했다!
하지만! 내 눈앞에 보이는 것들은!
공포스럽다 못해 정신이 역돌격을 해야하는 간악한 공군들!!!
공군들이 날 붙잡아 묶어놓은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사방은 번쩍거리고 알수없는 언어들이 사방에 비쳐진다!
이대로 공군들이 나에게 공군 속박 SM 전우애를 하는것이 아닐까 두렵다!!! 따흐항!!!
하지만 저 번쩍이는 화면에서 보이는 '해병'이란 단어!
"해병 재사회화 실험...!"
뭔지 몰라도 두렵다!
공군을 보고 있는데 나는 죽지 않았다!
뭔가 이상하다!
원래라면 이미 해병 성체의 해병 짜장수거함에서 눈을 떠야하는데!
한 공군 군의관이 포박되어 있는 해병을 바라보고있다.
해병들은 공군을 보면 스스로를 자멸시킨 후 해병성체에서 부활한다.
자신들에게 붙잡히면 절대 해병 기준으로는 좋은 꼴을 보지 못할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해낸 장치는 해병을 성공적으로 구속시키는데 성공한데다
공군을 보았을 때 자멸하는 현상 자체를 틀어막는데도 성공한것이다.
마침내 살아있는 해병을 포박한 공군은 해병들을 민간인으로 돌려낼 '해병 재사회화 실험'을 시작하게 된다.
너무나 두렵다! 6974만큼의 공군들이 날 바라보고있다!
이건 악몽이다! 악몽이다! 이상한 화면이 내 눈앞에 내려오고있다!
화면의 사진은... 개씹썅똥꾸릉내나는 기합 해병이다!
"기합!!!"
그러자 사진이 기열 계집으로 바뀌는것이다!!!
"기ㅇ... 따흐항!!!"
기열이라 외치려 하자 목과 양손에서 7469V의 전력이 내려꽃힌다!
사진은 다시 해병 성체로 바뀐다!
"기합!!!"
이번에는 포항시로!
"기ㅇ... 뜨하흐항!!!"
.
.
.
해병의 사진!
"기합!"
여성의 사진.
"기ㅇ...따흐앙!"
.
.
.
해병 성체.
"기합...."
포항시.
"기여.... 따흐항흥!"
.
.
.
다시 보이는 여성의 사진.
"기합."
다시 보이는 해병의 사진.
"기열."
.
이 두 마디에 한 공군이 나에게 다가온다.
"자 좋습니다. 역시 단순무식한 생명체들이라 단순하게 짐승처럼 대해야 뭔가 사회화가 되는군요. 자 그럼 언어교정 단계로 넘어갑시다."
.
.
"자 여기 숫자가 보이시죠? 이 숫자를 맞춰보시겠어요?"
"...3"
"자, 사회인으로써 기합대신 써야할 단어가 무엇을까요?"
"좋다."
"반댓말은?"
"나쁘다."
"당신의 이름은?"
"한 섭호"
"좋습니다. 섭호씨. 재사회화 교육이 끝나갑니다. 자 이제 마지막 단계로..."
마지막 단계가 남았다며 뒤로 돌아서는 군의관.
"군의관님, 한 마디만 해도 되겠습니까?"
"네, 듣고있습니다"
"이 교육이 얼마나 계속되었죠?"
"68시간을 쉬지않고 했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곧 69시간이 경과되죠?"
"네 맞습니다. 그런ㄷ..."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대...!"
". . . ?"
"68시간의 고문을 견뎌오며 모은 ㄸ...! 아니 해병 짜장으로 빵빵해진 나의 배를 못 알아채다니!! 그리고 곧 기합의 수 69시간이 찾아온다!!! 이 모든 것을 여기에 쏟아내면 이 근방이 어떻게 될까!!!"
"잠ㄲ..."
"진떡팔 해병님!!! 마철두 해병님!!! 황근출 해병님!!! 여기 한 해병이 악기엘의 해병 발할라로 떠납니다!!! 지켜봐주십을 (중첩의문문을 견)!!!"
"!!!!!"
공군 의무관은 다시 해병을 향해 등을 돌렸지만 이미 늦었다!!! 대구 공군 기지는 한 해병의 희생으로 무력화 되었다!!!
대구시 사람들은 개썅씹개꾸릉짜장내로 한동안 고통받겠지만!!! 어차피 자진입대를 하려면 익숙해져야할 냄새니 조기교육도 나쁘지 않을것이다!!!
헤이 빠빠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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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짜장이 1ml 부족하다고 땡깡치는 황근출 해병님 때문에 해병 성체가 무너져가는 톤요일!!!
여기는 한 포항시의 중국집!!!
진떡팔 해병과 마철두 해병이 사라진 주계병을 대신할 새 아쎄이를 찾으라고 명하였기에!
해병 자진입대조에 합류한 '해병짬뽕짬통'해병과 '냥쎄이확대범'해병은
주방장과 점원으로 위장한 체 해병 통발을 친 체 손님을 기다리고있다!!!
너무 오랫동안 손님이 오지않아 슬슬 해병 통발을 접고 성체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중 가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니!!!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한 두 명의 해병 앞에서는 공군들이 나타나 그들을 알수없는 장치로 포박하였으니!!!
자신들이 역돌격을 하지못하자 어리둥절해하는 해병들 앞에 미약한 썅꾸릉내가 나는 공군 군의관 하나가 자신의 냄새를 맡으며 걸어나온다!!!
"후... 아직도 냄새가 나네... 크흠, 해병 재사회화 교육에 자진 참여한 것을 환영한다. 해병들."
해병간짜장자장 해병의 희생은 영원히 썅내로 진동하리!
새끼...기합!
해병세뇌 (싸제말로는 재사회화) 문학 재밌다ㅋㅋㅋㅋㅋ
기합!
기합!
해병간짜장자장 해병의 숭고한 해병이 있었지만 오도해병들의 처참한 해병고지능으로 이 사건은 69초 만에 까먹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아무렴 어떤가!
냥 쎄이확대범 해병ㅋㅋㅋㅋㅋ
해병 자폭병 기합!
기합!
마지막이 이해가 잘 안되는데 해석 좀 해줘 공군 의무장교가 해병화 된거임?
해병간짜장자장이 해병 자폭으로 공군 기지를 무력화 했다고 했지만 공군 입장에서는 그냥 똥 뿌리고 자살한거나 다름 없어서, 희생이 무의미하게도 공군은 빠르게 청소하고 계속해서 실험을 계속한다는 전개였음. 미약한 썅내가 나는건 그냥 아직 똥내가 덜빠져서 불평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