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는 사람들이 몰렸다.
한 예술가가 공개한 작품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예술가를 비난하였고, 웅성거렸다.
그러면서도 예술가가 공개한 작품을 보고싶어하는듯 했다.
예술가가 모습을 드러냈고, 사람들 사이에 서서 연설을 시작했다.
예술가가 입을 열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저의 작품을 보고 계십니다. 보이십니까? 여러분은 저의 작품을 보고 저마다 의견을 말할 것입니다. 제 작품이 어떻게 예술작품이냐고요? 예술의 의미가 깨진다고요? 어떻게 정성도 없는것을 예술이라고 내놓을수 있냐고요?
여러분은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을 깨닫지 못하고 계십니다."
정숙하며 듣던 사람들은 수군대기 시작했고 그중에는 "그딴게 무슨 의미가 있냐?"라며 계란을 던지는 사람도 있었다.
사람들이 어느정도 잠잠해지자 예술가는 말을 이엇다.
"예술이란 그동안 여러분이 노력과 실력이 들어가고 정해진 규범을 따르는 것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실력이 들어가고 여러분이 제대로되었다 생각하는 형태를 갖춘것이라도 결국에는 한가지 사물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러한 관념을 깨고자 저는 저의 똥을 예술작품으로서 내놓은 것입니다.
아무리 제대로 형태를 갖춘 예술작품도 결국에는 하나의 캔버스나 돌덩어리에 불과합니다.
세상의 어떤 음식들도 결국 먹고나면 똥이되고 먹지않으면 썩게 되겠죠.
결국 모든건 저의 똥과 다를게 없는 사물일 뿐입니다."
예술가의 말에 야유를 퍼붓는 사람들과 박수를 치는 사람들이 나뉘었다.
그때 한 군중이 물었다.
"그러면 결국 모든것은 짜장과 다를게 없는 사물일 뿐이란 것이군요."
"네 그렇습니... 아니 잠깐 짜장이라뇨?"
그때 거대한 오렌지 속에 들어가있는 사람이 말했다.
"모든것이 해병짜장과 연결된다는 이론을 설명하다니 여간 기합이 아니로군!!!"
그리고 그 옆에는 한국 국기가 달린 군복과 팔각형 모자를 쓰고 하반신에는 붉은색 팬티만 입은 사람들이 와서 사람들을 헤집어 남자들은 붙잡고 여자들은 엎어쳐서 밖으로 내던지며 예술가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예술가는 뒷걸음질치기 시작했으나 어째서인지 예술관 주변은 모두 울타리로 둘러싸여있었고 여자들은 울타리밖으로 던져져서 울타리안에는 남자들만 남았다.
그때 회색 피부를 한 사람이 말했다.
"슈... 슈슉... 우리 해병대는 기합찬 예술가인 너를 해병대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슈슉 시발놈아"
그리고 옆에있는 오렌지머리 해병도 덧붙이길
"이 울타리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해병에 알맞은 체질을 지녔군!!! 좋다 모두 해병대에 입대한다!!!"
사람들은 혼란해졌다.
예술가는 도망치기위해 울타리를 올라타소 넘으려 했으나 울타리 맨 위에는 전기가 흐르는 철조망이 있던 탓에 손을 다친채 떨어지고 말았고, 예술가는 그 때 이후 오렌지 머리에게 붙잡히고 이성을 잃었다.
그 이후
현재 여기는 대한민국 제주도 해병대 부대
해병들은 이탈리아에서 예술가를 포함한 74명의 남성들을 자진입대 시켰고, 이탈이아에서 6974마리의 푸른 꽃게, 다비드 조각상, 카이사르의 유골, 크림없는 원조 카르보나라 요리사 등등을 자원입대 시켜 제주도 해병동산에 풀어놓았다.
예술가는 도하르방 해병의 지휘하에 이뤄진 전우애 예술행위를 통해 민간인 시절의 "피에로 만쵸니"라는 이름을 벗어던지고 해병 "피 레로 만똥니"로 각성했고, 이는 곧 피라고 불리는 해병케찹을 레로거리며 핥고, 똥이라 불리는 해병짜장을 만든다는 의미의 예술적인 이름이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그야말로 이탈리아까지 다녀오며 해병들을 더욱 세계화시켰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
해병문학 쓰면서 제주 해병대 등장시킨건 처음임 ㅋㅋ
한 예술가가 공개한 작품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예술가를 비난하였고, 웅성거렸다.
그러면서도 예술가가 공개한 작품을 보고싶어하는듯 했다.
예술가가 모습을 드러냈고, 사람들 사이에 서서 연설을 시작했다.
예술가가 입을 열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저의 작품을 보고 계십니다. 보이십니까? 여러분은 저의 작품을 보고 저마다 의견을 말할 것입니다. 제 작품이 어떻게 예술작품이냐고요? 예술의 의미가 깨진다고요? 어떻게 정성도 없는것을 예술이라고 내놓을수 있냐고요?
여러분은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을 깨닫지 못하고 계십니다."
정숙하며 듣던 사람들은 수군대기 시작했고 그중에는 "그딴게 무슨 의미가 있냐?"라며 계란을 던지는 사람도 있었다.
사람들이 어느정도 잠잠해지자 예술가는 말을 이엇다.
"예술이란 그동안 여러분이 노력과 실력이 들어가고 정해진 규범을 따르는 것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실력이 들어가고 여러분이 제대로되었다 생각하는 형태를 갖춘것이라도 결국에는 한가지 사물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러한 관념을 깨고자 저는 저의 똥을 예술작품으로서 내놓은 것입니다.
아무리 제대로 형태를 갖춘 예술작품도 결국에는 하나의 캔버스나 돌덩어리에 불과합니다.
세상의 어떤 음식들도 결국 먹고나면 똥이되고 먹지않으면 썩게 되겠죠.
결국 모든건 저의 똥과 다를게 없는 사물일 뿐입니다."
예술가의 말에 야유를 퍼붓는 사람들과 박수를 치는 사람들이 나뉘었다.
그때 한 군중이 물었다.
"그러면 결국 모든것은 짜장과 다를게 없는 사물일 뿐이란 것이군요."
"네 그렇습니... 아니 잠깐 짜장이라뇨?"
그때 거대한 오렌지 속에 들어가있는 사람이 말했다.
"모든것이 해병짜장과 연결된다는 이론을 설명하다니 여간 기합이 아니로군!!!"
그리고 그 옆에는 한국 국기가 달린 군복과 팔각형 모자를 쓰고 하반신에는 붉은색 팬티만 입은 사람들이 와서 사람들을 헤집어 남자들은 붙잡고 여자들은 엎어쳐서 밖으로 내던지며 예술가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낀 예술가는 뒷걸음질치기 시작했으나 어째서인지 예술관 주변은 모두 울타리로 둘러싸여있었고 여자들은 울타리밖으로 던져져서 울타리안에는 남자들만 남았다.
그때 회색 피부를 한 사람이 말했다.
"슈... 슈슉... 우리 해병대는 기합찬 예술가인 너를 해병대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슈슉 시발놈아"
그리고 옆에있는 오렌지머리 해병도 덧붙이길
"이 울타리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해병에 알맞은 체질을 지녔군!!! 좋다 모두 해병대에 입대한다!!!"
사람들은 혼란해졌다.
예술가는 도망치기위해 울타리를 올라타소 넘으려 했으나 울타리 맨 위에는 전기가 흐르는 철조망이 있던 탓에 손을 다친채 떨어지고 말았고, 예술가는 그 때 이후 오렌지 머리에게 붙잡히고 이성을 잃었다.
그 이후
현재 여기는 대한민국 제주도 해병대 부대
해병들은 이탈리아에서 예술가를 포함한 74명의 남성들을 자진입대 시켰고, 이탈이아에서 6974마리의 푸른 꽃게, 다비드 조각상, 카이사르의 유골, 크림없는 원조 카르보나라 요리사 등등을 자원입대 시켜 제주도 해병동산에 풀어놓았다.
예술가는 도하르방 해병의 지휘하에 이뤄진 전우애 예술행위를 통해 민간인 시절의 "피에로 만쵸니"라는 이름을 벗어던지고 해병 "피 레로 만똥니"로 각성했고, 이는 곧 피라고 불리는 해병케찹을 레로거리며 핥고, 똥이라 불리는 해병짜장을 만든다는 의미의 예술적인 이름이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그야말로 이탈리아까지 다녀오며 해병들을 더욱 세계화시켰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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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쓰면서 제주 해병대 등장시킨건 처음임 ㅋㅋ
기합!
기합!!!
푸른 꽃게ㅋㅋㅋㅋ
기합!
새끼.. 기합!
아니 한라봉 해병이 안에 들어와있는데 사람들이 이상한걸 못느꼈나ㅋㅋㅋㅋㅋ
개씹썅감규릉내를 그냥 암내정도로만 생각해서 모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림 없는 원조 까르보나라 해봐야 해병들이 쳐먹겠냐곹ㅋㅋㅋㅋ
그러니까 자진입대시키지 않고, 동물마냥 해병동산에 풀어놓은듯 ㅋㅋㅋㅋ
대신 올챙이크림을!
해병파스타를 제조한다!!!
기합!
도하르방 해병님! 악!
푸른꽃게 수입 구현한거 존나 잘했노 ㅋㅋㅋㅋㅋ - dc App
이 문학에서 해병들이 유일하게 잘한거 ㅋㅋㅋ
제주도에 생태교란종 풀어놓은게 뭐가 잘한거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