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돌아오니 아는지인이 다 벗고있었는데
그것도 끔찍한데
갑자기 시발 내옷을 찢으며 덮치는거임
그렇게 강제 전우애를 당하고 있는데

거구의 근육질 남성
각개빤스 입은 남성들이 들어와서
"전우애는 민간인에게 허락한적이 없다"
라면서 한명은 지인에게 달라붙고 한명은 나한테 오더라
와 ㅈㄴ 악몽이었다

꿈이어서 ㅈㄴ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