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돌아오니 아는지인이 다 벗고있었는데
그것도 끔찍한데
갑자기 시발 내옷을 찢으며 덮치는거임
그렇게 강제 전우애를 당하고 있는데
거구의 근육질 남성
각개빤스 입은 남성들이 들어와서
"전우애는 민간인에게 허락한적이 없다"
라면서 한명은 지인에게 달라붙고 한명은 나한테 오더라
와 ㅈㄴ 악몽이었다
꿈이어서 ㅈㄴ다행이다
그것도 끔찍한데
갑자기 시발 내옷을 찢으며 덮치는거임
그렇게 강제 전우애를 당하고 있는데
거구의 근육질 남성
각개빤스 입은 남성들이 들어와서
"전우애는 민간인에게 허락한적이 없다"
라면서 한명은 지인에게 달라붙고 한명은 나한테 오더라
와 ㅈㄴ 악몽이었다
꿈이어서 ㅈㄴ다행이다
새끼...
정말 꿈일거라 생각하는가?
아쎄이!
정신차려. 여기가 꿈이고 그곳이 현실이야 - dc App
새끼...기합!
그건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아쎄이!!!
박철곤 해병님의 드림워킹은 여간 기합이로다! 라이라이 차차차!
톤톤.
아쎄이! 아직도 해병-꿈나라에 빠져있다니 기열! 수육이 되고싶지 않다면 0.69초안에 기상하도록!
이제 잠에서 깨어나보면 해병성채 전우애실 천장이 보일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