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년 892월 7474일
개 닝기미시발 해병좆찌릉내로 인해 구름이 똥구릉름으로 변해 포근하고 앙증맞은 6974도의 추운날씨로 아쎄이들이 해병 바베큐가 되어버리는 톤요일!
오늘 해병성채 싸지방에 있던 기열 황룡새끼는 보라는 프리큐어는 안보고 해병 공개 인트라넷(싸젯말론 디시인사이드 해병 갤러리라고 한다!)에 해병용어가 가득한 실화들과 자진입대 격려글(싸젯말로는 납치 협박이라고 한다)을 쓰시는 황근출 해병님을 보며 개찐빠같은 내용을 소리쳤다!
“황룡 기열!”
“그리고 지향이 아니라 지양이라고 하는걸세! 자네도 우리와 함께하더니 오도해병이 되어가나보군!”
황근출 해병님이 싸지방에서 해갤에 기열글(기열계집사진, 기열 사제 음식사진, 똥게이들이 맨날 똥만 처먹는다고 투덜대는 글 등)을 쓰려던 황룡을 해병 맛스타로 만들면서 말씀하셨다!
그러자 짜장보관함 3사로(사젯말로는 화장실 3번째 변기칸이라고 한다)에서 부활한 황룡이 달려들며 말했다.
“새끼! 건빵!”
황근출 해병님이 황룡을 해병 건빵과 별사탕으로 만들어 해병 맛스타와 같이 섭취하시고는 이내 말씀을 이어나가셨다!
“아직 자진입대하지 않은 아쎄이들에게 해병대의 멋짐을 보여주고 그걸 본 아쎄이들을 자진입대시켜 포항오도짜세기합특별시를 지키는 명예로운 해병이 되게 만드는 것이 뭐가 문제란 말인가?!
우선 해병 공개 인트라넷(싸제말론 디시인사이드 해병갤러리 라고 한다)에 기열계집도 보는데 해병용어를 자제하라고 글을쓰는 기열찐빠 아쎄이를 우선 자진입대 시켜 해병 독려글을 쓸 홍보병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할터이니 1q2w3e4r! 해병은 얼른 그 아쎄이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아! 현재 줄어드는 자랑스러운 해병대의 입대율을 늘림과 동시에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이 나라를 지키는 자랑스러운 해병의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교육까지 시켜준다니! 너무나 기합차고 아름다운 생각에 아쎄이들의 눈에 해병 땀이 나올 지경이였다!
그런 기합찬 황근출 해병님의 작전에 1q2w3e4r!해병님은
“뽀르삐립 뽀르삐뽑 악! 현재 니나리찌만튀르 포신 세계백화점 본점 포신관점 인근 6974m 반경에 위치한것으로 확인됩니다!” 라며 해병iq추적을 통해 아쎄이의 위치를 파악하여 보고하는것이 아닌가!
무적해병에게는 불가능이 없다고 했던가!
단 6974년만에 iq추적을 통해 아쎄이의 위치를 알아내다니!
그 모습이 여간 기합찬것이 아니였다!
그리고 나서 황근출 해병님께서 말씀을 하시려는 사이, 모든내용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펜에 책을 올리고있던 나에게 기열황룡새끼가 달려와서 개좆지랄을 떨며
같은 별 말같지도 않는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법한 해병저지능적인 소리를 해대는게 아니겠는가?!
나는 감히 기열새끼가 찐빠를 저지른것에 대해 화가났으나 아무리 기열이라도 소중한 전우라는 황근출 해병님의 말씀에 가볍게 전우애구멍부터 얼굴까지 69등분으로 갈기발기찢어버리는 앙증맞고도 가볍고 사소하도 귀여운 훈육을 줌으로써 용서해주기로 하였다.
다시 각설하고 황근출 해병님이 “새끼 기합! 무모칠 톤톤정 해병! 포신백화점 근처에 있는 아쎄이가 자진입대 할 수 있도록 오도봉고를 준비할 수 있도록!”이라고 말씀하시자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은 연병장 옆에 위치한 포신을 닦고 전우애 구멍을 조이고 올챙이 크림으로 기름치자는 기합찬 문구가 적힌 수송부에 세워진 오도봉고에 탑승 후 시동을 걸어 아쎄이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셨다!
“이봐 톤정이 근처에 백화점이 있으니 아쎄이 자진입대 시키고 나서 우리 결혼반지도 살겸 백화점에서 쇼핑(싸젯말로 금픔갈취, 강도) 하지않겠나?!”
“톤톤!(모칠이 나도 같은생각일세 우리 결혼 후 반지도 못맞췄지 않는가?!)”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이 이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도봉고를 몰은지 어언 892시간 뒤! 오도봉고는 포신 백화점 앞에 도착해 있었고 오도봉고에서 내린 두해병님께서는 지하 식품관에 들어가 거기 있던 시민들을 야구빠따, 포신등으로 내리쳐 해병 식품들로 만들며 아쎄이를 찾고있었다!
그런데 그순간! 저 멀리서 누가봐도 육수가 줄줄 흐르고 기름기가 좔좔 흐르며 해병 향기가 날거 같은 방구석여포찐따 씹통떡 해병의 사촌이 있다면 이런모습일것이라 생각되는 아쎄이가 시식코너에서 해병똥을 너무나도 많이먹어 그만 먹으라는 기열계집과 싸우고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은 즉시 그에게 달려가 머리를 내려친 뒤 오도봉고에 아쎄이를 원위치 시키고는 해병 결혼반지를 사기위해 위층으로 올라가셨다.
-다음편에 계속-
지향대신 지양을 하자는 뜻으로 쓰는걸 보면 근출이 오도짜세 해병 맞네
꾸준글문학 ㅋㅋㅋㅋ
이거 그 어그로 꾸준글이잖음 ㅋㅋㅋㅋㅋ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문학쓰던 말딸필한테 달려와서 따지는 황룡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