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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3일 발발한

연평도 포격전 13주년입니다.


만 21세의 서정우 하사(추서 전 병장),

18세의 문광욱 일병(추서 전 이병) 두 분이 전사하였으며


민간인 김치백, 배복철 씨 두 분이 또한 억울하게 희생당하셨습니다.


해병대 연평부대는 늘 그랬듯 포신을 남쪽으로 돌리고 정당하게 통상적인 사격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이를 억지로 트집잡으며 연평도 일대에 170여발 선제포격하여 우리 국민 4명을 살해하고 다수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사건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기억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