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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 제8대 황제 비텔리우스









이 사람이 왜 오도기합짜세 그 자체냐면...









'69년 초 갈바에게 불만을 품은 라인 강 군단병들에 의해 쾰른에서 황제로 추대되는 대박이 터졌다. 그리고 천운이 따랐는지 몰라도 갈리아, 브리타니아, 라이티아 주둔 군단들에게도 지지선언을 받으면서 반 갈바 운동의 새로운 황제로 세력을 모았다.'





1. 기합스러운 년도에 기열찐빠같은 선임에게 반기를 들고 하극상을 일으킴






"적의 피는 냄새도 향기롭구나."





비텔리우스, 같은 로마군과의 전투 현장을 둘러보며





2. 해병 와인의 참맛을 알고있음






'그는 한 연회에서 생선 2천마리, 새 7천 마리를 요리 재료로 사용할 정도로 사치를 부렸고, 식탐과 식욕이 엄청났다. 그래서 몇 달동안 그가 연회 비용으로 소비한 금액만 무려 9억 세스테르티우스였다!! 이는 대략 아우구스투스 시대의 로마 제국 일년 세입이 평균 4천만 세스테르티우스, 티베리우스가 남긴 말도 안 되는 유증금이 2억 7천만 세스테르티우스, 가이우스(칼리굴라)가 즉위 후 유언 집행과 '빵과 서키스', 부모와 죽은 두 형을 위한 추모식 등으로 8개월간 써먹은 금액이 약 2억 세스테르티우스인 것을 감안하면 말 그대로 미친 소비였는데, 더 대단한(?) 사실은 로마에 있는 동안 본인과 측근들의 유흥만을 위해 쓴 음식값과 파티금액이 이 정도였다'




1+2. 악기바리 최적화 및 거금 긴빠이 후 탕진.



'비텔리우스는 대놓고 네로를 찬양하고 그를 존경한다고 말하면서, 네로의 영혼을 위로하고 그 정책을 계승하기도 했다.'


2+2. 오도기합짜세 그 자체였던 자신의 선임의 선임을 존경.



'로마에서 유명하다는 해방노예 출신의 남창 아시아티쿠스와 동성애 행각을 가졌고, 배우나 다른 이들과 부적절한 관계도 여럿 맺었다'

1+2+2. 아쎄이와 전우애 실시.




'황제는 어떤 사람보다 비참하게 병사들에게 끌려나왔다. 어느 정도로 비참했나면 체포 당시 그는 병사들에게 짐승 다루듯 끌려 나왔고, 입은 옷은 거의 찢겨져 반절 이상 벗겨진 상태였다. 이후 반나체로 로마 시내로 끌려간 비텔리우스는 분노한 시민들과 도나우 군단 병사들에게 포로 로마노에서 갖은 모욕과 고문을 당한 뒤 그 자리에서 참수형을 선고받아 목이 잘린다. 사후 시체는 티베르 강에 던져졌으며 머리는 장대에 꽂혀 퍼레이드 행렬에 동원되었다.'

2+2+2. 후임들에게 하극상을 당함, 해병 초화화게스트 대우 및 해병수육이 되며 빨할라로 기합차게 승천함

따흐흑...비딿리우스 해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