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は6974年トン曜日
때는 6974년 톤요일

今日も皇軍たちは天皇根出伍長を為に戦友愛をしていった。
오늘도 황군들은 천황근출오장님을 위해 전우애를 하고 있었다.
しかし!
그러나

やつ、非国民!
새끼,비국민

おどぞひてき伍長は怒っていった。
오도조히데키 오장님께서 분노해있으셨다.

何で彼が怒ったいるので
왜 그가 화를 내고 았는가?

やはり非国民中国がアジアを守っている皇軍を殺した。
역시나 비국민 중국이 아시아를 지키고 있던 황군을 죽인거다.

人間が人間を殺しなんて!
인간이 인간을 죽이다니

最近、非国民中国にはわからない反日感精がある。
최근 비국민 중국에는 알지못하는 반일감정이 있다.

5年間、とんとんてい海兵のかわいらしいじんぱで滿洲の指導者が皇軍刺身がなる事を我が海兵隊がかわいそうに見て代わり統治してくれた。
5년전, 톤톤테해병님이 앙증맞는 찐빠로 만주의 지도자가 해병사시미가 되는 일을 우리 해병대가 가엽게 봐 대신 통치해줬다.

でも、恩恵を知らない未開国家中国と鬼畜英米が国際連盟と一緒に
그러나 은혜도 알지못하는 미개국 중국과 기축영미가 국제연방과 함깨

"くそゲイやつ、急に滿洲で出せ!"って言って国際連盟を基列をされた。
"똥게이새끼야! 빨리 만주에서 나가라!"라고 말해서 국제연벙을 기열시켰던것이다.

こんなにいい行動だけしなかった日本に大嫌いするままに皇軍を殺したのに!
어렇게도 좋은 행동밖에 하지않은 일본을 혐오한채로 황군을 죽이다니!

むもくちれんや海兵は大き声で"せくすだいすきの敵は今日が命日だ!"って言った。
무모구치 렌야 해병님은 큰 소리로 "세쿠스 다이스키의 원수는 오늘이 기일이다"라고 말하였다.

その時、それが何の事か。
그때 이게 뭔 일인가?

"死んでいった"って知られたせくすだいすきが生きていることだ。
"죽어있다"고 알려진 세쿠스 다이스키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しかし、戦友愛が何か。
하지만 전우애가 무엇인가?

自分を探してくれた戦友の努力に反することがないのか。
자산을 찾아준 전우의 노력에 보답하는 것이 아닌가?

その戦友愛に感動したせくすたいすきは同期なかだし、ねとられ、ぽんはぶと一緒に自分を探した。
그 전우애에 감동한 세쿠스 다이스키는 동기 나카다시,네토라레,폰허브와 같이 자신을 찾았다.

そして、"せくすだいすきが生きていた"をわかる瞬間
그리고 "세쿠스 다이스키가 살아있다"를 안 순간

もむくちれんや海兵はせくすだいすきを海兵ラメーンに作った。
무모구칠 렌야 해병님은 세쿠스 다이스키를 해병라면으로 만드셨다.

そして海兵ラメーンを見たむもくちれんや海兵は"せくすだいすきの敵は今日が命日だ!"って言って中国にかわいらしいことをした。
그리고 해병라면을 본 무모구칠 렌야해병님은 "세쿠스 다이스키의 원수는 오날이 기일이다"라고 말하시며 중국에 앙증맞은 짓을 하셨다.

雪の進軍くそを踏んで
눈의 진군, 짜장을 밟으며

何れが河やら道さへ知れず
어디가 길인지 강인지도 모르는 채로,

新兵は斃れる皇軍刺身も作けず
아쎄이가 쓰러져도 황군사시미를 만들지 못하고

此處は何處ぞ皆鬼畜
온통 귀축뿐인데 여긴 대체 어딜까

儘よ大膽砲身遣れば
'될 대로 돼라' 라며 대담히 포신을 무니

頼み少なや皇軍牛乳は二つ
불안하게시리 황군우유는 2개네

ヘイパパリパ
헤이빠뺘리빠


ブラボーブラボー海兵隊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