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년 톤요일 오늘 해병들은 도망치고 있었다
"박철곤. 이 기열찐빠새끼"
"따흐앙 황근출해병님에게서 도망가라."
왜 인가 봤더니 박철곤해병님께서 황근출해병님의 분유를 긴빠이쳐 다드신게 아닌가?
황룡과 손수잘,대갈똘빡은 이 상황을 타게하기위해 황룡을 중심으로 시간을 2⁸⁹²시간만큼 되돌리려고 했다. 그러나
"어 ㅆㅂ 이거 왜이래?"
따흐앙!!!!
황룡의 찐빠로 해병들안 조선시대로 오게 된것이다.
"이거 뭐야."
1844년 한양
"여긴 어디냐? 이건 무슨숫자지? 1844년? 따흐? 따흐앙!!!"
1844라는 천문학적이고 끔찍한 숫자를 보자 아쎄이들이 펑펑터져 수육이 되자 황룡은 6974+4년이라 장정했다. 그리고
"지금이면 세도정치시기네."
"세도정치? 그게 뭔가? 황룡. 알아듣게 말해라"
"세도정치. 즉 백성들상대로 도둑질을 한..."
"뭐라. 관리들...기열! 국민의 삶을 지키는게 정부가 아닌가? 당장 기열 세도정치를 끝내고 오도정치를 실시하겠다."
"뭐. 야 잠깐...."
라는 대화를 황룡과 나눈 황근출해병님께서는 크게 분뇨해서 탐관오리들을 전우애인형으로 만들려고 했지만
"ㅅㅂ 살려줘."
"뭐라? 해병이 되어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살게 해달라고? 좋다. 넌 이제 해병이다."
"뭐? 지금 뭐하는... 따흐앙!"
그때 황근출해병님께서 해병으로 살게 해달라는 탐관오리에게 온갖 개씹쌍난교전우애를 하였다.
"그냥 죽여줘."
"뭐라? 해병으로 살기위해 싸제에 있던 흘러빠진 자신을 죽여달라고? 좋다"
"니 좆대로 해석하지마"
"내 포신대로 해석하는게 싫더고? 박철곤. 너도 전우애에 가세한다."
"따흐앙 씨발놈"
그렇게 기열 탐관오리는 죽고 오 리랑전우애하는게나무좋아 해병으로 살게되었다.
그후 892시간이 지난후 궁안에서
"전하. 도망치시옵소서. 따흐앙. 저 새끼들은 지들끼리 박습니다."
"그것도 아니라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겁탈한답니다."
"뭐라? 반대가 아니냐?등의 대화를 하는중
"전하. 세자저하가..."
"뭐라?"
세자가 빨간바지에 윗옷을 벗고 자신의 포신을 세운채 있는게 아닌가? 그후 도망가려는 국왕을 견!
그후 황근출해병님은 새자에게 왕과의 전우애를 명하였다.
"세자야. 애비다. 넌 조선의 세자야."
"아니다. 아쎄이. 저 사람은 너의 후임이다."
"애비다. 난 니 애비다. 넌 세자야."
"아나다. 너의 가족은 해병대다. 저 이는 우리의 가족이다. 너의 가족과도 같은 전우에게 사랑을 하는건 당연헌거다."
그후 그는 해병으로써 국왕을 아쎄이받는 효심을 선택하여 공자의 효를 행한것이다. 그후 전우애마저 실시
"따흐흑. 시발놈아. 니 애비라고... 따흐흑"
이로써 효심사랑(根親相姦)이 이뤄진것이다.
그후 황룡의 제안으로 대한해병제국이 성립됬고 황근출해병님이 황제가 되려고 하지만 기열 청나라가 반대를 하는데
기합
기합!
새끼 기합!
기합!!!!!
역사도 새로 쓰는 무적 해병대!
"따흐흑 시발놈아 니 애비라고... 따흐흑" 개씨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씹 ㅋㅋㅋㅋㅋㅋㅋㅋ
효심사랑 ㄷㄷ
황근출 개새끼는 지 꼴리는 대로 해석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