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의 습격으로 재가 되버린 해병성채
해병들은 자기끼리 ㅂㅅ같은 싸움을 하고 있었다.
"우리의 해병성채가 무너지다니... 벅철곤 네이놈"
"애초애 황근출해병님이 기열이 아닌지 여쭤봐도..."
"새끼 기열"
"황근출 이 기열 찐빠자식!"
그때
"새끼들... 똥게이"
"따흐앙." "따흐흑."
"힘을 합쳐 해병성채를 재건해도 모자란 판인데 니들끼리 싸우냐?"
"미안하다. 황룡"
"죄송합니다."
그후 황근출해병님의 주관하에 황룡해병님의 항문속에서 마라톤회의를 하게 됬다.
"당장 포항시민들을 건출자제로 사용해서..."
"대갈똘빡... 기열!"
"따흐앙!"
"시민을 보호하고 도와야할 해병대가 감히 포항시민을 착취하려하다니!"
"Oh. 차라리 catch 해라. 아쎄이들"
"어떻게 하란거야?"
"Always 하던것처럼 오도봉고에 ride 시켜라"
"조조팔... 기합! 당장 시행하라"
그후 당장 오도봉고를 찾아 무모칠과 톤턴정의 지휘아래 아쎄이를 태우기로 한것이다.
그러나
"아쎄이를 태워라고 했지... 조조퍌말대로 지금 당장 포항시에 불장난을 해서 아쎄이들을 불에 태운다."
"악!"
원할한 소통의 부재였을까? 무모칠은 아쎄이를 불에 태운것이다. 물론 불에 탄아쎄이는 8월 꽃이 한창피고 눈내리는 가을에 불로 냉기를 전달받자
"이 ㅅㅂㄴ들아. 살려줘. 방화범 ㅅㄲ들아. 살려달라고"라고 말하며 냉가에 감명받아 고마움을 표현하는게 아난가?
그러나 아쎄이가 불에 탄후 맛있는 해병 냉동삼겹살이 되자 다 쳐먹으시고 한명도 대려오자못한것이다.
해병성채로 돌어오자 분노한 황근출해병님에 의해 -6974도에서 뜨겁게 끓어오르는 해병얼음이 되어 추후 해병팥빙수의 재료가 되는 희생을 하나 해병성채눈 어찌 재건한단말이냐?
이에 황룡이
"오도봉고를 원동력으로 멀티버스를 열어서 멀티버스에 아쎄이를 대려오자"라고 말햐 즉각 시행한것이다.
제1세계에 도착한 박철곤해병님
이 곳애 말티버스는 무려 기열황근출이 있는곳이었다.
"새끼. 기열! 감히 선임이 걸그룹을 보고 있는데 난동을 피우다니!"
"악! 황룡해병님 죄송합니다."
"듣기 싫다."
빡깡
아쎄이를 해병수육으로 만드는 상황아닌 시츄레이션이 이여지는 가운데
드디어 부활능력울 가진 기열황근출울 만난것이다.
"뭐냐? 이 똥게이새끼는 핑크퐁보는데 방해된다. 꺼져라."
"황근출. 지금 너의 힘이 필요하다."
"나? 왠일이래 똥게이..."
"새끼 기열"
"그만 죽여라,따흐앙"
화장실에서 부활헌 황근출을 대리고 그후 또다른 기열을 찾아떠나는데
해병들은 자기끼리 ㅂㅅ같은 싸움을 하고 있었다.
"우리의 해병성채가 무너지다니... 벅철곤 네이놈"
"애초애 황근출해병님이 기열이 아닌지 여쭤봐도..."
"새끼 기열"
"황근출 이 기열 찐빠자식!"
그때
"새끼들... 똥게이"
"따흐앙." "따흐흑."
"힘을 합쳐 해병성채를 재건해도 모자란 판인데 니들끼리 싸우냐?"
"미안하다. 황룡"
"죄송합니다."
그후 황근출해병님의 주관하에 황룡해병님의 항문속에서 마라톤회의를 하게 됬다.
"당장 포항시민들을 건출자제로 사용해서..."
"대갈똘빡... 기열!"
"따흐앙!"
"시민을 보호하고 도와야할 해병대가 감히 포항시민을 착취하려하다니!"
"Oh. 차라리 catch 해라. 아쎄이들"
"어떻게 하란거야?"
"Always 하던것처럼 오도봉고에 ride 시켜라"
"조조팔... 기합! 당장 시행하라"
그후 당장 오도봉고를 찾아 무모칠과 톤턴정의 지휘아래 아쎄이를 태우기로 한것이다.
그러나
"아쎄이를 태워라고 했지... 조조퍌말대로 지금 당장 포항시에 불장난을 해서 아쎄이들을 불에 태운다."
"악!"
원할한 소통의 부재였을까? 무모칠은 아쎄이를 불에 태운것이다. 물론 불에 탄아쎄이는 8월 꽃이 한창피고 눈내리는 가을에 불로 냉기를 전달받자
"이 ㅅㅂㄴ들아. 살려줘. 방화범 ㅅㄲ들아. 살려달라고"라고 말하며 냉가에 감명받아 고마움을 표현하는게 아난가?
그러나 아쎄이가 불에 탄후 맛있는 해병 냉동삼겹살이 되자 다 쳐먹으시고 한명도 대려오자못한것이다.
해병성채로 돌어오자 분노한 황근출해병님에 의해 -6974도에서 뜨겁게 끓어오르는 해병얼음이 되어 추후 해병팥빙수의 재료가 되는 희생을 하나 해병성채눈 어찌 재건한단말이냐?
이에 황룡이
"오도봉고를 원동력으로 멀티버스를 열어서 멀티버스에 아쎄이를 대려오자"라고 말햐 즉각 시행한것이다.
제1세계에 도착한 박철곤해병님
이 곳애 말티버스는 무려 기열황근출이 있는곳이었다.
"새끼. 기열! 감히 선임이 걸그룹을 보고 있는데 난동을 피우다니!"
"악! 황룡해병님 죄송합니다."
"듣기 싫다."
빡깡
아쎄이를 해병수육으로 만드는 상황아닌 시츄레이션이 이여지는 가운데
드디어 부활능력울 가진 기열황근출울 만난것이다.
"뭐냐? 이 똥게이새끼는 핑크퐁보는데 방해된다. 꺼져라."
"황근출. 지금 너의 힘이 필요하다."
"나? 왠일이래 똥게이..."
"새끼 기열"
"그만 죽여라,따흐앙"
화장실에서 부활헌 황근출을 대리고 그후 또다른 기열을 찾아떠나는데
기합
문단 띄어쓰기 좀 해주셈
정말 잘 봤는데, 찐빠(오타) 수정만 신경쓰면 69배 더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아쎄이!
딕 앤 모틸 기합!!
기합!
기합!
새끼...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