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술을 얻기위해 지하실에서 의식을 치루던 나는 결국 검은 악마를 불러내었다.
검은 악마를 본 나는 바로 흑마술을 가르쳐준다면 댓가는 뭐든지 치르겠다고 외쳤고 그 악마는 웃으며 '톤'이란 짧은 소리를 내었다.
2시간 정도 지났을까? 난 인터넷에서 본 글을 비웃은걸 아직도 후회한다.
'25살까지 동정을 지키면 마법사가 되지만 그 사이 청년막이 뚫리면 흑마법사가 된다.'
어째서 이런 인터넷 뻘글이 진실인걸까?
검은 악마를 본 나는 바로 흑마술을 가르쳐준다면 댓가는 뭐든지 치르겠다고 외쳤고 그 악마는 웃으며 '톤'이란 짧은 소리를 내었다.
2시간 정도 지났을까? 난 인터넷에서 본 글을 비웃은걸 아직도 후회한다.
'25살까지 동정을 지키면 마법사가 되지만 그 사이 청년막이 뚫리면 흑마법사가 된다.'
어째서 이런 인터넷 뻘글이 진실인걸까?
해병 흑마법사...기합!!!
기합!
따흐앙!
이제 뽀르두모트 해병님 된거임?
ㅋㅋㅋㅋㅋㅋ
곧 자진입대를 앞둔 아쎄이군!
따흑
해병-흑마법사
볼두모두 해병님!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