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누구보다도 남자다워지고 싶다는 욕망으로 해병대에 자진입대해서 누구보다도 강인해보이는 이름과 육체를 손에 넣고 6974부대의 핵심해병이 되었지만...
정작 무모칠과 부부(夫夫)가 되어 김민준을 출산해서 해병-여자가 되었으니, 이는 운명에 누구보다 저항하지만 결국 운명에 이끌려 파멸하는 싸제-그리스 비극을 연상케 함. 출산후유증으로 언어를 잃어버린 일까지 합치면, 이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맞먹는 비극임.
물론 기열싸제비극은 곧! 해병-희극이니 아무렴 어떠랴! 헤이빠빠리빠!
[해병 수필] 나의 해병대 입대기
해병문학] 톤톤보지가
[해병문학] 닥터 손 & 닥터 황 Ep1. 톤톤정의 출산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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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희극 ㅋㅋㅋㅋㅋ
해병-분석
?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도이디푸스
따흐흑! 오도이디푸스 해병의 비극이여!
오 뭔가 되게 논리적이고 철학적인 느낌의 글이다...
해병-테세우스의 배 - dc App
오도이장티푸스
해병-비평
진짜 그러네
해병대의 암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