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근출: 아 씨발 하여간 요즘 애새끼들은 해병대도 안 가고 흘러빠져서...
그렇게 나라의 장례를 걱정하며 길을 걷는데 웬 여중생 두 명이 담배를 피고 있었다.
황근출: 씨발년들이 까져가지고. 담배 안 꺼?
여학생 A B: 뭐야...
그러면서 학생들은 피우던 담뱃불을 끄고 휴지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린 뒤 자리를 뜨려고 했다.
황근출: 어린년들이 싸-가지 없게. 야 씨발 이리와봐
여학생B: 저희요?
황근출: 그럼 너네 말고 또 있냐? 뒤질래?
여학생A: 왜 그러시는데요?
황근출: 왜 그러세요? 이년들이 약을 먹었나, 돌았냐?
그러면서 두 학생의 머리에 따악 따흐악 하고 딱밤을 놓았다
여학생B: 아! 왜 때리세요?
여학생A: 아저씨가 뭔데 우릴 때려요?
황근출: 기집애들이 길거리에서 담배나 피우고 다니고
여학생A: 아저씨가 뭔 상관인데요?
그러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황근출 해병이 여학생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에 질세라 여학생도 황근출 해병의 머리끄덩이를 잡았다.
황근출: 아! 아! 아파 미친년아 이거 안 놔?
여학생A: 씨발년아 니가 먼저 잡았잖아
그렇게 꼬집고 할퀴는 등 치열한 사투 끝에 여학생B가 간신히 뜯어말릴 수 있었다.
여학생A: 야! 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 너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알아? 우리 아빠 서울지검 검사야!
황근출: 야 우리 곽말풍은 해병대 중령이야. 너네들 곽말풍한테 다 이를 거야!
여학생A: 일러라 일름보야
황근출: 반사 슈퍼반사 무지개반사~ 뭐라고? 안들리는데? 안들려 안들려 안들려 에베베베~
여학생A: 미친 또라인가봐;;;;
황근출: 찌그러진 뉴트리아같이 못생긴게 힘만 세가지고
여학생A: 뭐야 아 열나 짱나게. 아 재수없어. 야, 집에나 가자
아! 그렇게 거리에서 방황하던 청소년들을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으니, 일천구백오년 만주에서 일본군이 러시아군을 몰아낸 봉천대회전의 승리에 견줄 만한 대승리 아니겠는가!
덴노헤이카반자이자이 차차차!
그렇게 나라의 장례를 걱정하며 길을 걷는데 웬 여중생 두 명이 담배를 피고 있었다.
황근출: 씨발년들이 까져가지고. 담배 안 꺼?
여학생 A B: 뭐야...
그러면서 학생들은 피우던 담뱃불을 끄고 휴지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린 뒤 자리를 뜨려고 했다.
황근출: 어린년들이 싸-가지 없게. 야 씨발 이리와봐
여학생B: 저희요?
황근출: 그럼 너네 말고 또 있냐? 뒤질래?
여학생A: 왜 그러시는데요?
황근출: 왜 그러세요? 이년들이 약을 먹었나, 돌았냐?
그러면서 두 학생의 머리에 따악 따흐악 하고 딱밤을 놓았다
여학생B: 아! 왜 때리세요?
여학생A: 아저씨가 뭔데 우릴 때려요?
황근출: 기집애들이 길거리에서 담배나 피우고 다니고
여학생A: 아저씨가 뭔 상관인데요?
그러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황근출 해병이 여학생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에 질세라 여학생도 황근출 해병의 머리끄덩이를 잡았다.
황근출: 아! 아! 아파 미친년아 이거 안 놔?
여학생A: 씨발년아 니가 먼저 잡았잖아
그렇게 꼬집고 할퀴는 등 치열한 사투 끝에 여학생B가 간신히 뜯어말릴 수 있었다.
여학생A: 야! 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 너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알아? 우리 아빠 서울지검 검사야!
황근출: 야 우리 곽말풍은 해병대 중령이야. 너네들 곽말풍한테 다 이를 거야!
여학생A: 일러라 일름보야
황근출: 반사 슈퍼반사 무지개반사~ 뭐라고? 안들리는데? 안들려 안들려 안들려 에베베베~
여학생A: 미친 또라인가봐;;;;
황근출: 찌그러진 뉴트리아같이 못생긴게 힘만 세가지고
여학생A: 뭐야 아 열나 짱나게. 아 재수없어. 야, 집에나 가자
아! 그렇게 거리에서 방황하던 청소년들을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으니, 일천구백오년 만주에서 일본군이 러시아군을 몰아낸 봉천대회전의 승리에 견줄 만한 대승리 아니겠는가!
덴노헤이카반자이자이 차차차!
갑자기 일본군은 왜 나오냐ㅋㅋㅋ
기합!
이젠 여중생이랑 말싸움이노ㅋㅋㅋ
사무라이라이차차차!
기합
이젠 민간인한테도 무서운 놈들은 커녕 그냥 머저리 취급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 기합!!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