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바야흐로 해병대의 자랑 그리고 영원한 절대자 황근출 해병님께서 탄생하신 날을 기원으로 하는 해병력 1+2+2+1+2+... 년 무월 톤일,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해병ㅡ포르노(싸제어로는 뽀롱뽀롱 뽀로롱 따위의 건전한 아동 애니메이션을 의미하니 안심하길 바란다.)을 시청 중이셨던 황근출 해병님께서 해병ㅡ포르노의 주인공이자 눈 덮인 숲 속 마을 지부 해병ㅡ밀가루(싸제 말로는 필로폰, 코카인 따위의 건전한 기호식품을 의미하니 이 역시 안심하길 바란다.)유통업의 대부 뽀로롱이 기열 경찰새끼들의 음모에 휘말리는 바람에, 이른바 '해병ㅡ밀가루 유통죄'로 체포당하는 장면이 나오자 평소 뽀로롱이 최애 캐릭터였던 황근출 해병님께서 노발기대발기하시며 닝기미씨부럴 좆같이도 난리뷰르릇스를 치시는 게 아닌가!
그 여파로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근방 6,974,895km²의 모든 아쎄이들의 음모를 뜯어버리는 해병ㅡ작전을 실현하셨으니 어떻든 모칠 좋고 톤톤 좋은 일이 아니랴.
멈추지 않을 것만 같던 황근출 해병님의 분뇨는 갑작스레 아쎄이 6억 9조 여명의 음모 재건 수술을 집도하게 된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해병ㅡ진정제(싸제 말로는 청산가리, 사린 따위의 독약을 의미한다)를 투여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멈출 수 있었다.
ㅡ몇 시간 후.
해병ㅡ진정제를 투여받고 내무반에서 숙면을 취하고 계시던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확 성기 해병의 전우애구멍에서 나오는 요란한 전화벨 소리에 의해 잠을 깨셨다.
감히 선임의 숙면을 깨버린 것도 모자라 자신의 전우애구멍을 선임의 귀에 대는 찐빠를 저지른 확 성기 해병은, 본래 전우애인형에 처해야 할 수준이였으나 자애로운 선임이였던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해병ㅡ맴매 정도로 봐주시기로 했다.
"새끼... 맴매!"
"...? .. 저는 제 임무를 다ㅎ... 따흐아악!!!"
황근출 해병님께서 수줍게 해병ㅡ맴매를 실시하자, 확 성기 해병은 전두엽의 69.7%, 후두엽의 74.8%가 파괴되어 해병ㅡ숙면(싸제 말로는 식물 인간 상태라고 한다.)을 취하게 되었으니, 자신의 숙면을 깨버린 아쎄이를 되려 숙면을 취하게 해 주시는, 일명 원수를 은혜로 갚으라는 옛 해병ㅡ성인의 뜻을 따랐으니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각설,
황근출 해병님께서 확 성기 해병의 수화기를 귀에 대자, 그닥 익숙하지 않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불법 체류자 출신으로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해병ㅡ밀가루를 판매하다 자진입대(당)하게 된 외국인 출신 해병으로, 감히 메스암페타민, 사이클로헥실설파민산나트륨 등의 이로운 물질(발암 물질)이 포함된 해병 눈을 버리(치우)는 찐빠를 저지른 아쎄이에게 해병ㅡ사다리(포신)에 매달려 고작 6,974,895초 동안 버티게 하는 앙증맞고 귀엽고 관용적인 처벌을 내리시고, 아쎄이에게 자신의 포신을 문지르며 자진전우애(강간)를 미리 예고하시는 해병ㅡ스윗하고 해병ㅡ신사적인 태도를 가진 인분천지마계오도기합광역특별자치시 해병대의 기합 해병, 얼싸 다리에 싸(Earl Facefucking cum leg)해병이였다.
"Hello. There are PH(Penis anal odo giHap speacial jaji city)'s marines, right?(여보세요, 거기 포신항문오도기합특별자치시 맞습니까?)"
"?"
"Oh, Please help us! sibal, we all been jot!(오, 제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우린 모두 죽었습니다!)"
'ㄱ'이라는 글자를 이제 막 깨우친 해병ㅡ지식인(싸제어로는 병신새끼라고 한다.) 황근출 해병님께서 뭔 듣도보1지도 못한 수준 높은 고도의 외계어를 이해할 리가 없었기 때문에, 해병언어를 싸제어로 번역한다는 핑계로 은근슬쩍 까는 해 설하는것은너무나재밌어 해병을 6.974초만에 조져버리시고는, 해병대 내 유이한 재미교포 출신 해병이자 해병대 내에서 유일하게 알파벳 a, b, c 세 글자를 욀 수 있는 조조팔 해병을 불러 통역을 시켰다.
통역을 대충 들어보니, 인천의 해병대가 민간인들에게 역 대민지원(싸제 말로는 약탈, 방화 따위의 해병ㅡ모범 행위를 의미한다.)을 당해서 다른 해병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였다.
"뭣... 뭐라고? 내가 잘못 들은건가, 조조팔 해병... 해병대가 민간인에게 대민지원(약탈)을 실시한 게 아니라, 민간인이 해병대에게 대민지원을 했다, 이 말인가?"
황근출 해병님께서 의아해하셨다. 아니, 모든 군대의 모범(주적)이자 존경(공포)의 대상인 해병대가, 민간인들에게 대민지원(약탈)과 장난(방화)을 실시하는 게 아니라 역으로 당하고 있다니. 심지어 기열 찐빠 황룡같은 새끼들도 아니고, 오도 해병이 모였을 인천 해병들이 민간인 따위에게 당하고 있다니.포항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였다.
저 따위의 기열스러운 부대에게 감히 '해병대'라는 존함(멸칭)을 사용하는 것을 참을 수 없었던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무모칠과 톤톤정 외 6,974명의 아쎄이들로 구성된 정예 부대를 오도봉고에 태우고 저 새끼들의 수장인 얼 싸다리 어쩌구 해병의 머리와 몸을 분리하기 위해 인분천지오도기합특별광역자치시로 향하기했다.
ㅡ 띨...띨..띨. 따구릏! 뷰르릇부륵! 부르르르르...
이런 사태를 대비하여, 평소 기동성 훈련에 심혈을 기울이셨던 황근출 해병님의 혜안 덕분에, 포항 해병대 일행은 겨우 6,974,895시간에 달하는 찰나의 시간이 지난 후 인천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전체 탑승 인원 6,977명 중 6,908명이 집단 폐사하였으나, 그 자리에는 해병 수육, 오징어포, 황룡, 쥐포 따위의 장거리 운행을 지루하지 않게 해줄 간식 거리가 생겼으니 이런들 좋고 저런들 좋지 않겠는가!
그리고, 그들의 눈 앞에 어딘가 익숙한 환영 문구가 적힌 표지판이 보였다.
"웰ㅡ컴 투 마ㄱ... 아니 인천! 어서오십시오! 이 도시에 들어오는 것은 마음대로지만,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해병대도 아니고 민간 구역에서 위와 같은 기합스런 문구가 적힌 것이 의아했지만, 별 의미를 두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있었다.
... 그리고, 그들이 본 광경은 해병ㅡ천국이 따로 없었다.
톨게이트를 지나 도착한 인천 시내는, 티라노사우르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고질라, 인천시장 유두정복, 트리케라톱스, 트랜스포머 따위의 기합찬 해병ㅡ동물들이 돌아다니는...
... '마계'와도 같은 곳이였다.
- (下) 편에서 계속...
(악! 아무 생각 없이 올렸다가 비추 폭탄을 총 6,974,895번의 수정을 하여 글을 다시 올리는 수준의 찐빠를 저질러버려서, 재업하는 점을 양해해주실것을 요청하는 것이 기열찐빠 황룡같지는 않은지, 또 이에 대해 윤허해주실 수 있는 지에 대하여 물어보는 것을 납득하실 수 있는...(69중첩의문문)...에 대해 용인하실 수 있는 지에 대해 여쭈어보아도 되겠습니까악!)
새끼...기합!
혹시 첫작인가 아쎄이?
악! 그렇습니다!
아직 좀 부족하지만 노력은 가상하다! 기합!
악! 감사합니다악!
그나저나 황룡 백룡 청룡 다 있는데 흑룡이 없노
마계인천이라 민간인들이 기합이노ㅋㅋ
기합!
기합!
기합!
이정도면 인천은 워낙 마계라 해병대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이 평화롭게 일상을 영위하는게 아닐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