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아는가

변왕추라는 나쁜 악의 세력을 몰아내고

착하고 마음씨 좋은 쾌흥태 해병이 집권한 사실을

물론 이 사실은 훗날에 “해병혁명” 으로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해병들의 마음과 생각속엔 그는 영웅으로 남아있다

1869년 69.74일 새벽

변왕추 대통령은 한 차례의 보고를 받는다

부하 : “각하 해병장교 69명이 공군본부 벙커에서 작당모의 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변 : “ 그게 뭔 소리야! 그 소리는 지금 74번째 듣는 소리야! 그건 그저 헛소문일세!”

부하 : ”각하 하지만 이번건 헛소문이 아닙니다 병력을 동원한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변 : “자네 다시한번 그딴 소리하다간 수육이 되는줄 알아!”

한편 쾌흥태는 변왕추를 꺽을 세력을 모으고 있는데

쾌 : “오늘 이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은 이나라 이땅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모인 분들입니다”

쾌 :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 황근출 해병의 뜻을 저벼리고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공포로 위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쾌 : “그 자를 꺽으로 오늘 이자리에 제가 여러분을 모았습니다”

쾌 : “오늘 여기있는 분들은 역사에 이름이 남는 분들입니다. 역사에 길이 남는 자리입니다”

쾌 : “무섭고 두려운 분들은 돌아가도 좋습니다. 오늘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정의로운 뜻을 세우는 여러분들 되길원하는 분만 저를 따랐으면 좋겠습니다”

무리들 : “악의 세력을 물리치자!”  

그날 새벽 1~5시 4시간 만에 변왕추는 꺽이게 되고

쾌흥태 해병이 권력을 차지하게 되었다

훗날 미래의 해병들에게 전설로 내려오는 말이 있다

“변왕추 씨발련아 계급장떼고 붙자. 따라나와 이 씹쌔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