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892년 톤요일
기열 제갈량은 또 과거에 떨어졌다.

"ㅅㅂ. 이놈에 나라는 인맥이아니면 안돼! 조조군 언제들어가냐고?"

그럼에도 포기하지않는 제갈량. 역시하늘은 노력을 배반하지않는다는 건가? 그런 그에게도 면접제의가 오게 되는데

"오늘 조조군입사한다. 야 구슬동자. 오늘 면접관오는데 대우잘해라"

"네."

그리고 드디어 면접관이 온것이다. 그러나 제갈량앞에 있는건 휼륭하고 이쁜 옷을 입은 사람이 이닌 왠 모자랑 빨간팬티만 입은 자가 오는 게 아닌가?

"아쎄이. 안에 제갈똘빡있는가?"
"제갈똘빡은 누굽니까?"
"아니다. 허허 집을 착각모양이군. 미안함의 전우애를 해주겠다."
"지금 뭐하는 따흐앙! 살려줘. ㅅㅂ"
"새끼...조용"

그렇게 푹풍이 친듯한 게이짓거리가 6974시간만에 끝났다.

그후

"야 구슬동자. 괜찮냐?"
"어르신. 왠 미친1놈들이 저를 강간해서..."
"야. 걔네 다시오면 나 없다고해"
"네..."

다음날

"제갈똘빡. 있는가?"
"오늘은 어르신이 바쁘셔서 못오십니다."
"안타깝군. 관철곤, 짱개놈. 그런의미로 앞에.있는 아쎄이와 슬픔의 전우애를 실시한다"
"뭣? 따흐앙 그만해줘. 그만!"
"뭐? 그만 해줘라... 기합 나의 포산만을 원한다는 건가? 그러나 자고로 오도짜세 유근출군은 포신차별이 금지다. 악으로 해라."
"ㅅㅂㄴ아!"

이후 지옥불보다 뜨거운 사랑?을 나눈 구슬동자는 임신!
"가버렸!"

그들은 조용히 돌아갔다.

또 다음날

"제갈똘빡안에 있나?"
"없어. ㅅㅂㄴ아"
"그럼 너라도 유근출군에 입대시킨다."
"뭐? 따흐흑. 따흐흑"
아. 초절정까지 거버린것인가? 결국 구슬동자는 아헤가오 더블피스를 하며 가버린채 유근출패거리는 구슬동자와 갱뱅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구슬동자도 느끼었다. 3번째부터는 고통을 뛰어넘는 쾌락만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따흐흑,따흐흑,따흐흑. 전우애가 멈추지않아. 더해버려..."

"좋다. 고작 아쎄이의 피부로 만든 보자기장사꾼에서 관철곤과 짱개놈이 날 선임으로 인정해 유군출의 아래에 온 후 '태어난 날이 달라도 다른날에 죽는다'는 맹세가 있던 오도걀의가 뭔지 보여주갰다. 아쎄이, 드디어 해병혼을 가졌구나. 모두 축하의 전우애 실시!"

"악!"

"구슬동자야. 괜찮냐?"

"기열. 내이름은 똥꾸릉동자다. 감히 기열 조조팔군에 입대해 천하를 어지럽힐려고해? 넌 전우애인형이 되야 마땅히지만 너의 그 열정이 갸륵해 전우애를 당하는것으로 봐주지!"

"ㅅㅂ. 내가 따흐앙 ㅈ소인 유비군 따흐앙 갈것같냐? 차라리 따흐앙 조조군 따흐앙 가지."

"뭐라? 제갈똘박. 고민할시간 3초준다. 3초동안 고려해라"

"그후 휘발류를 집에 부운 유근출해병이 선택의 자유를 보장해주자 그는 해병이 됬다."

그렇다. 삼고초려

아니 삼초고려는 제갈똘빡이 3초만에 해병이 된 대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