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굉해병의 하극상
굉굉뜩해병의 시선은 매혹적인 톤톤정해병의 뒤태에 집중하고 있었다.
해병대의 최고미인 톤톤정해병이라면 자신의 발기를 가라앉힐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을걸었다
톤해병님! 시간이 되신다면 생활관에서 잠시 시간을 내주실 수 있을지에대해...
톤...톤톤
톤톤정해병은 중첩의문문생략 구절을 적으려던 말딸필을 찣어버리고 살짝미소지으며 거절의 의사를 보이셨다,
포신빼고 시무룩해진 굉해병은 어두운 3사로 화장실구석에 혼자서 처박혀 아쎄이에 박고있다,
톤해병이 자신을 거부했을 때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점점 생각할수록 열이오른 굉굉뜩해병의 움직임이 격해지고
연약하디 연약한 아쎄이는 연약한 속살에 가해지는, 점점커지는충격에 눈깔이 뒤집히며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짜릿함에 끝없이 솟아오르다 펑! 하고 터져버렸다.
허탈함에 그저 파편을 멍하니 지켜보던 굉해병은 밝은곳을향해 뒤돌아 봤다, 밝은 복도에서 톤톤정해병이 지나가고
주변에 해병들은 그의 미려함에 매혹되어 좆물을 질질흘리고 있다
"여~ 톤정이~"
그렇게 한껏올라있는 톤톤정 해병앞에 그의 남편 무모칠 해병이 나타났다
"톤, 톤톤"
무모칠의 부름에 톤해병은 기품있는 몸가짐으로 대답한뒤 그에게로 한달음에 다가가서는, 주변을 마치 승리자임을 주위의
도태된 아랫서열 들에게 확인시키듯이 돌아보고는 그의곁에서서 행복하다는듯한 미소를 보이며 걸어갔다.
톤해병은 무모칠을 사랑하고 있고 무모칠도 톤톤정을 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굉굉뜩해병은 톤톤정이 아니면 만족할 수 없다
굉굉뜩해병은 몸에돋아나는 황룡을뜯으며 금방이라도 뛰쳐나갈거 같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며 애써 평정심을 되찾았다
그리고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수육파편들을 쥐고 입으로 가져가며 그 어느때 보다 냉철한눈빛으로 아메바좆만한 두뇌를 활성화하며 치밀하게 계획을 설계한다.
단둘만이 있는 생활관에서 무모칠해병이 다리를 벌리고있는 톤해병을 어떻게 하려고 한다.
"하하 톤정이, 잘 익었구만~"
"톤♡"
그때 굉해병이 문을열고 들어왔다
무모칠 해병님, 황해병님 께서 부르십니다.
아! 황근출해병님의 부름이라면 바로가야지!
시무룩해진 톤해병의 얼굴을 보듬으며 무모칠해병이 말한다.
"톤정이 나도 자네와 같이 있고 싶지만 그렇다고 할일을 외면할순 없다네."
무모칠해병은 그렇게 시무룩해진 톤톤정해병을 달래고 굉해병의 뒤를따라나갔다
"황근출해병님 부르셨습니...???"
조심히 집무실문을 열고 들어간 무모칠해병이 분명히 자신을부른 황근출해병이 자리에없어 어리둥절해하자 굉해병은 그의 뒤로몽키스페너를 휘둘렀다.
사실 황근출해병은 민준이의 어린이사이언스잡지에서 공기중에 떠 다니는 미세입자가 있다는 금단의 사실을 깨닫고 분자단위로쪼개졌기에 그자리에 없었다.
그리고 0.6974초동안 오지않는 무모칠해병을 기다리며 초조해져있는 톤해병앞에 굉굉뜩 해병이 나타났다,
톤해병님 무모칠해병님이 황근출해병님과 둘만으로는 끝내기 어려운 일이셔서, 일손이필요하다 부르십니다
그렇게 톤해병을 유인해낸 굉해병은 어둠고 음습한 지하실로 내려갔다
지하실에는 트리케라톱스,워 머신,k9자주포 등의 중장비가 많았기에, 톤해병은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단 속임에 납득하고 넘어갔다.
그리고 지하실 한 방문앞에선 굉굉뜩해병이 입을 열었다
"저 안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생각보다 작은규모에 의아해하며 톤해병이 문을 열자.
"톤.... 톤정이...?"
방안에는 무모칠해병이 전우애인형이 된채 천장에 연결된 사슬에 감겨 매달려 있었다.
"톤! 톤톤!"
톤톤정해병은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한채 무모칠해병을 향해 달려갔다
"톤정이.... 도...도망쳐야해..."
"톤... 토오오온!"
톤톤정해병은 험난한 해병대생활에 함께 의지해온 소중한 애인을 구하기위해 손을뻗었다.
그순간!
굉굉뜩해병이 섬광같은 속도로 순식간에 톤해병의 뒤를 공격했다!
"톤! 응꼬오오옥"
찰나의 순간 톤해병의 뒤로 거목같이 굵고, 마치 불에달군 쇳덩이처럼 뜨겁고단단한 것이 박혔다,
톤톤정은 전립선에 짜릿함을 느낌과 동시에 온몸에힘이빠져 앞으로 꼬꾸라졌다
침을줄줄흘리며 움찔거리는 톤톤정을 뒤에서 내려다보는 굉굉뜩
드디어 자신의 자랑인 포신을 모두가 열망하는 톤구멍에 삽입하는데 성공한 굉굉뜩해병은 큰 정복감을 느꼈다,
하지만, 그렇게 굉굉뜩해병의 계략의 성공이 확정될려는 찰나에
"톤... 토오오오오오오온!!!"
"따... 따그옷 호옥!!!"
순간 굉해병은 포신에 터질듯한 압력을 받았다.
하지만 더 당할쏘냐, 톤해병은 오도짜세스러운 후장을 조여 굉해병의 포신을 파괴하고 움직임을 되찾아
무모칠을 구할 작전이던 거다.
"끅... 끄오오오오오오옷"
포신에 마치 아나콘다가 가여운사냥감을 칭칭감고 조르는듯한 압력을 받은 굉굉뜩해병의 얼굴이 잔뜩일그러졌다
하지만
"라이라이 챠챠챠아아아아!!!!"
굉굉뜩해병도 이정도 고난은 각오하고 도전한것이다,
터질듯이 조여진 포신을 억지로 뒤로 빼내고자 하체를 움직인다, 궁둥골짜기는 그 어느때보다 단단하게 입을다물고 있었으며 뒤로 쭉내밀자 포신은 악력을 이겨내고 힘겹게 후퇴하고 어느덧 귀두부분만이 전우애구멍에 꽉물려있었다.
그리고 굉굉뜩해병은 전혀 전우애구멍에서 도망칠 생각이 없었다.
황근출해병의 사망소식이 알려지기도 전이기에 황근출의 사비6974만원을 긴빠이해 진주흘러빠진기열시로 빤스런할 수 있으나
그의 야망은 이정도에 물러서지 않았다
"라이라이차차차!!!"
두번째 기합과 함께 굉해병은 하체를 다시 앞으로 내밀었고 악으로 깡으로 그의 포신을 다시한번 단단하게 조여진 전우애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고 뻑뻑하고 좁은통로에 억지로 밀어넣다 빼는걸 반복하는 왕복운동이 시작된다.
앞에는 엎드린 톤해병을 둔채 난공불략의 요새에 맞서는 정복자처럼 우뚝서있는 우람한 풍채의 굉굉뜩해병은 싸가를 열창했다!
사랑에는 약한 해~병! 우리는 해병대~! 라이라이!
라이라이라이! 찻!차차!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굉해병은 전립선으로부터 요도까지 향하여 분출될것같은 강렬한 요기를 느꼈다,
븃! 뷰룻!뷰루루룻!
굉해병의 몸이 부들부들떨리고, 그의 포신이 움찔이며 장속으로 뜨겁고 녹진한 올챙이크림을 배출했다
톤....꺼흐으으윽....
그렇게 톤해병은 좆더러운 침전물과함께 톤매음을 내뱉으며 앞으로 완전히 납작엎드린채 실신했고
위로쳐든 궁둥짝사이 항문에선 마치 용암처럼 찐득한 장액과 올챙이 크림이 붓물터지듯이 뿜어졌으며,
굉해병은 무쇠와도 같았던 포신이 흐물흐물해진채 탈진해 뒤로 꼬꾸라졌다.
그렇게 소란스러웠던 지하실에 고요한 적막만이 감도는 가운데
"톤.... 톤톤?"
잠시후 정신을 차린 톤해병이 아픈몸을 이끌고 일어섰다, 역시 그는 오도짜세기합해병이였던 것이다
그리고 머릿속이 저릿해짐과 동시에 자신의 애인을 떠올리고 황급히 무모칠해병앞으로 향했다.
상처에 피가 채마르지도 않은채 머리와 몸통만 남아 매달린채로 가쁜숨을 몰아쉬며 힘들어 하고있는 애인을 보자
톤해병은 마음이 찣어질듯했다, 그의 앞에서 움직이지조차 못한채 후임에게 공격당했다는 수치에,
그리고 너무 늦게 구하러왔다는 사실에 미안해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순간!
"새끼.... 기열 !"
"톤 흐아아악!!!"
그의뒤로 일어선 굉굉뜩해병은 혼신의 일격으로 톤톤정해병의 사지를 긴빠이했다, 몸통만 남게된 톤해병은 그대로 바닥에
철푸덕 낙하했다.
굉해병은 자신의 모든 열기를 방출한 공격에도 끝내일어선 톤해병에 경악하는 한편 결국 그에게 미치지못한 자신에절망하고
그럼에도 끝끝내 포기하지않고, 해 병신께 간절히 한번의 기회를 바라며 악으로 깡으로 힘을줘 일어서려한끝에 각성한것이다
그리고 굉해병은 뒤를돌아보며 한때 모든해병이 존경하는 선망의대상이자 우상중 하나인 고고하던 오도기합짜세해병 이였지만 지금은 전우애인형이된 채 상처에서 피를 뿜으며 몸뚱이를 버둥거리는 톤해병을 향해
"남자가 흘릴 수 있는건 피와 땀, 좆물뿐이다"
라고말하곤 드디어 완전히 쓰러졌다.
그날은 굉해병의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 따갑고 어느때보다 해병정신에 취한 날이였다.
-끝-
새끼... 해병 NTR!!
언제부터 톤톤정은 해병대 최고의 미인이 되어버린걸까 ㅋㅋㅋ 그리고 몸에서 무슨 황룡이 돋아나냐 ㅋㅋㅋ
기합
굉굉뜩 해병님...
기합!
새끼... 기합!!!!!
새끼... NTR!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해피엔딩 기합! 해병-치유물 기합!
해병-순애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