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의 크리스마스 전날 밤
한 소년이 밤 늦게까지 성냥바구니를 들고 길을 걸어가고 있었어요.
소년은 추운 겨울밤에 이곳저곳 성냥을 팔러다녀서 돈을 모으고 있었답니다.
지나가던 중 마차에 치일 뻔하기도 하고 신발 한짝을 잃어버리기까지 한 채 소년은 골목가를 걸어가고 있었어요.
하지만 누추한 털옷으로 둘러입은 소년을 주변 사람들을 좋게 바라보1지 않았어요.
"뭐야 저리꺼져!!! 안산다고!!!"
"하나만 사주세요!!! 못팔면 집에 들어갈수 없어요."
"그게 내가 뭔상관이야!! 어서 썩 꺼지지 못해!!!"
아저씨는 매몰차게 소년을 걷어차며 쫓아냈어요.
그러자 소년의 눈은 눈물로 물들었어요.
그 눈물의 색은 빨간색이었다.
"아저씨... 이렇게 저를 매몰차게 울리고도... 무사히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세...
요?"
소년의 목은 정확히 69도 꺽였고, 기울어진 머리가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그건 무슨 광대짓이야!!! 썩 꺼져 안사 돌아가"
아저씨가 문을 닫기 전 문이 굉음과 함께 부숴졌다.
아쎄이 기열...
나 성 냥팔 해병을 뭐로 본것인가?
신성한 해병에게 자금을 기부하지 않은 댓가를 자진입대로 치뤄줘야겠다...
아저씨는 아래쪽과 위쪽 모두에서 뜨거운 물을 흘렸다.
"아니 그게 무슨..."
아저씨는 어느새 옷이 벗겨진채 붉은색 속옷만을 입고 있는채로 거북이 등딱지처럼 줄에 속박되었다.
아저씨의 위에 올라타 채찍질을하며 달려가는 소년은 곧 자원임대당한 다른 아저씨들이 모인 구석으로 갔어요.
소년은 자기를 위해서 같이 겨울을 보내주기로 한 아저씨들에게 무언가를 주고 싶었지만 소년이 가진것이라고는 성냥 69개비와 동전 74개가 전부였어요.
하지만 소년은 곧 성냥에 동전을 태워 마법을 부렸어요.
검고 보라색인 연기가 피어올랐고, 그 모습은 마치 천사를 방불케 했어요.
"흐이익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성냥 살테니까 제발 이러지 마세요"
"살려... 아니 차라리 죽여주세요"
아저씨들은 모두 따뜻함의 기쁨에 저마다 따뜻한 한마디(절규)를 외쳤어요.
그리고 곧 검은 연기 속에서 노란색 용의 머리, 대포의 포신, 변왕추의 영혼이 나오며 곧 그 사이에 싼다 할아버지가 나타나 소년과 아저씨들을 인도했어요.
"허허허 메라이라이 크리스마린스"
아저씨들과 소년 그리고 싼다 할아버지는 물을건너 다른나라의 땅으로 갔어요.
아저씨들은 여러명이 모여 나눠진 전우애를 통한 체온에 몸을 녹이며(벌벌떨며) 지나가며 보인 집들을 보았어요.
그중에는 성대하게 차려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집도 있었고, 편안히 뜨개질을 하는 검은피부의 할머니가 있는 집도 있었지요.
그리고 그 집들은 모두
붉은색 철제 컨테이너가 쌓여서 이루어져 있었다.
성 냥팔 해병은 곧 두꺼운 옷들을 찢고 나온채 외쳤다.
[아쎄이들!!! 해병대에 온것을 환영한다. 그대들은 모두 하나같이 이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으니!!! 모두 라이라이 차차차하게 전우애를 나누는 것이다!!!! 악!!!]
이곳은 대한민국 김포시의 어느 바닷가에 위치한 외딴섬의 해병대 부대!!!
성 냥팔 해병은 추운 겨울날인 오늘도 세계 어딘가에서 해병대의 자금 마련을 위해 모금을하며 자원입대자를 모집하고 있다.
라이라이 차차차
한 소년이 밤 늦게까지 성냥바구니를 들고 길을 걸어가고 있었어요.
소년은 추운 겨울밤에 이곳저곳 성냥을 팔러다녀서 돈을 모으고 있었답니다.
지나가던 중 마차에 치일 뻔하기도 하고 신발 한짝을 잃어버리기까지 한 채 소년은 골목가를 걸어가고 있었어요.
하지만 누추한 털옷으로 둘러입은 소년을 주변 사람들을 좋게 바라보1지 않았어요.
"뭐야 저리꺼져!!! 안산다고!!!"
"하나만 사주세요!!! 못팔면 집에 들어갈수 없어요."
"그게 내가 뭔상관이야!! 어서 썩 꺼지지 못해!!!"
아저씨는 매몰차게 소년을 걷어차며 쫓아냈어요.
그러자 소년의 눈은 눈물로 물들었어요.
그 눈물의 색은 빨간색이었다.
"아저씨... 이렇게 저를 매몰차게 울리고도... 무사히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세...
요?"
소년의 목은 정확히 69도 꺽였고, 기울어진 머리가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그건 무슨 광대짓이야!!! 썩 꺼져 안사 돌아가"
아저씨가 문을 닫기 전 문이 굉음과 함께 부숴졌다.
아쎄이 기열...
나 성 냥팔 해병을 뭐로 본것인가?
신성한 해병에게 자금을 기부하지 않은 댓가를 자진입대로 치뤄줘야겠다...
아저씨는 아래쪽과 위쪽 모두에서 뜨거운 물을 흘렸다.
"아니 그게 무슨..."
아저씨는 어느새 옷이 벗겨진채 붉은색 속옷만을 입고 있는채로 거북이 등딱지처럼 줄에 속박되었다.
아저씨의 위에 올라타 채찍질을하며 달려가는 소년은 곧 자원임대당한 다른 아저씨들이 모인 구석으로 갔어요.
소년은 자기를 위해서 같이 겨울을 보내주기로 한 아저씨들에게 무언가를 주고 싶었지만 소년이 가진것이라고는 성냥 69개비와 동전 74개가 전부였어요.
하지만 소년은 곧 성냥에 동전을 태워 마법을 부렸어요.
검고 보라색인 연기가 피어올랐고, 그 모습은 마치 천사를 방불케 했어요.
"흐이익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성냥 살테니까 제발 이러지 마세요"
"살려... 아니 차라리 죽여주세요"
아저씨들은 모두 따뜻함의 기쁨에 저마다 따뜻한 한마디(절규)를 외쳤어요.
그리고 곧 검은 연기 속에서 노란색 용의 머리, 대포의 포신, 변왕추의 영혼이 나오며 곧 그 사이에 싼다 할아버지가 나타나 소년과 아저씨들을 인도했어요.
"허허허 메라이라이 크리스마린스"
아저씨들과 소년 그리고 싼다 할아버지는 물을건너 다른나라의 땅으로 갔어요.
아저씨들은 여러명이 모여 나눠진 전우애를 통한 체온에 몸을 녹이며(벌벌떨며) 지나가며 보인 집들을 보았어요.
그중에는 성대하게 차려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집도 있었고, 편안히 뜨개질을 하는 검은피부의 할머니가 있는 집도 있었지요.
그리고 그 집들은 모두
붉은색 철제 컨테이너가 쌓여서 이루어져 있었다.
성 냥팔 해병은 곧 두꺼운 옷들을 찢고 나온채 외쳤다.
[아쎄이들!!! 해병대에 온것을 환영한다. 그대들은 모두 하나같이 이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으니!!! 모두 라이라이 차차차하게 전우애를 나누는 것이다!!!! 악!!!]
이곳은 대한민국 김포시의 어느 바닷가에 위치한 외딴섬의 해병대 부대!!!
성 냥팔 해병은 추운 겨울날인 오늘도 세계 어딘가에서 해병대의 자금 마련을 위해 모금을하며 자원입대자를 모집하고 있다.
라이라이 차차차
성 냥빨아 소년
빨아빨아 빠빠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성냥을가장한 자진입대소년
메라이라이 차차차
기합
성 냥빨이 해병님... 싼 다 해병님...
크리스 마린 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