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xx년.
해병대의 수많은 사건, 사고들과 지휘관들의 무능, 해병들 사이의 부조리 및 가혹행위의 폭로로 해병대에 대한 국민들의 성토가 빗발쳤고 이에 해병대 내부에서는 자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각종 부조리와 가혹행위들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기류에 힘입어 새롭게 취임한 해병대사령관 성희룡 중장은 해병대의 쇄신을 외치며 각종 부조리들을 척결하고 새로운 해병대를 만들기 위한 개혁에 착수한다고 선언하였다.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해병대가 기존의 똥군기 이미지들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해병대로 재탄생할지 모른다는 기대감을 품게 되었다.
사람들은 이것을 '해병의 봄'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이러한 변화를 반기는 것은 아니었으니...
(계속)
- dc official App
현실은 간단치 않았고
해병의 봄날이여!
일단 대다수 오도해병들은 안반겼을거 같은데
"이새끼들이...사령관님을 납치했습니다" 곽말풍/곽말풍 6974부대 대대장역
마갈곤과 남색룡이 주연인 문학인가
기합
새끼... 기합!!!
꺕!
성공하면 기합 실패하면 기열 아닙니까!
거 기왕이면 전우애란 멋진 이름을 쓰면 안되겠습니까? - dc App
해병의 밤꽃 해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