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톤톤력 6974년 82월 85일 해병들의 혼이담긴 입김이 기합스럽게 나오던 매섭게 추운 겨울이였다!
마침 오도봉고를 매섭게 몰며 포항의 기열스러운 포항의 아쎄이들을 자진입대(기열 싸젯말로 납치,감금) 시킨던 무모칠 해병님과 그 옆 조수석에 앉아 무모칠 해병님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톤톤정 해병님이셨다!
두 해병님은 해병 성채로 돌아오면서 자진입대 시킨 아쎄이들의 머릿수를 세어 보셨다.
"6...7...8...9.."
톤톤정 해병님께서는 두뇌를 풀가동 시키며 점차 커지던 포신을 간수하기 힘들어지던 그순간!
"악! 이게 무슨 냄새야!"
무모칠 해병님께서는 운전대를 부여잡고 순간 0.6초동안 기절하실 뻔했지만 기합이 가득찬 무모칠 해병님께서는 간신히 정신을 잃지 않으셨다!
무모칠 해병님께서 뒤구@멍 확인용 거울(싸젯말로 백미러)를 통해 뒤를 돌아보니 기열 숏패딩을 쳐입은 (싸젯말로 MZ스러운) 아쎄이가 아주 기열 스러운! 그야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음식이라고 부를수 없는 쓰레기를 먹고 있는것 아니겠는가?
머리 끝까지 차오르는 분노에 무모칠 해병님께서는 운전대를 부셔버릴 뻔했지만!
때마침 영하 74도에 '잡히면 전우애 술래잡기'를 즐기시던 황근출 해병님과 진떡팔 해병님이 아주 성스러운 전우애를 즐기시는것 아니겠는가?
후방 1270m에서 "해병의 분뇨"를 느낀 황근출 해병님이 거대한 포신에 진떡팔 해병님을 꽂아둔채 급히 오도봉고의 천장을 뚫고 탑승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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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의 분뇨란?]
모든 해병이 가지고있는 초특급오도짜세기합게이지이다. 이 수치가 약 69.85%에 도달하면 포신이 비대해지며 올챙이 크림은 남발하며 눈에 보이는 모든 해병과 민간인을 수육으로 만들어버린다!
참고로 모든 해병이 가지고 있는 이 '해병의 분뇨'의 치료법은 없다.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께서는 전우애와 해병짜장을 섭취하는것 만이 이 분뇨게이지를 줄일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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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근출 해병님과 진떡팔 해병님은 심각해진 상황을 직감하고 (올챙이크림을 남발하는 상황) 황급히 오도봉고에 탑승하신 것이였다!
"기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
"떡흐흑!!!"
진떡팔 해병님께서 작은 신음을 내셨지만 황근출 해병님은 아랑곳 하지 않으셨다.
"성스러운 오도봉고에서 올챙이 크림을 남발 하려드는 것이냐 무모칠!!!"
"악! 사실관계에 설명드려도 되는지 확인해 보기위해 여쭈어봐도 될지를 허락해주실수 있는지에 대해..
(중략)
..알수 있는지에 대해 여쭤봐도 되는지 허락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무모칠 해병님은 차분히 포신을 가라앉힌 후 기합스러운 69 중첩 의문문을 통해 방금전 상황을 황근출 해병님께 설명드렸다.
"흠.. 새에끼..기합!"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에 몸이 뚫린 진떡팔 해병님은 결국 해병도넛이 되어 가지런히 포장되어 자리해 계셨다.
황근출 해병님은 해병도넛위에 자신의 올챙이 크림을 뿌려 기열 숏패딩 아쎄이 앞으로 가져가셨다!
아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순간인가!
이제 막 자진입대한 아쎄이를 위해 황근출 해병님께서 직접 자신의 올챙이 크림을 뿌려주시다니!
야들야들한 해병도넛위에 누우런 올챙이 크림은 그야말로 황금빛의 해병 도넛이렸다!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해병님은 그야말로 해병 성채의 진미중의 하나라 꼽히는 황근출 해병님의 올챙이크림을 뿌린 해병도넛을 보고 흘러나오는 군침을 참기 힘들었다!
"아쎄이! 너가 들고있는 쓰래기보다 못한.. 아니 이건 쓰레기라고도 부르기 힘들겠군.. 그것의 이름이 무엇이냐!"
"어...그... 생크림 와플..이라는 겁니다.."
"새에끼.. 기열!"
해병식 화법을 사용하지 않았을 뿐더러 아주 기열스러운 말투와 이름에 황근출해병님의 포신에 핏대가 섯다. 하지만 태평양같은 드넓은 마음을 가진 황근출 해병님은 이제 막 입대한 아쎄이를 용서해주시기로 하였고 이 어리석은 아쎄이에게 황금빛 도넛을 내밀었다.
"해병에 입대했으면 누구나 먹어보고 싶어하며 먹어본 해병이 손에 꼽히는 해병도넛이다!"
"아쎄이! 너에게 이 도넛을 먹을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황근출 해병님께서 해병도넛을 들이 밀었지만
"어.. 그.. 죄송한데.. 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이런 개씹기열스러운 아쎄이라니..
아! 어찌 이런 일이..
그 말을 들은 황근출해병은 그자리에서 오도봉고에 탑승한 모든 아쎄이를 수육으로 만드셨다!
감히 황금빛 해병도넛을 거부한 아쎄이에게 너무나 자비로운 처벌이렸다!
그새를 틈타 해병도넛을 인정사@정없이 먹어치우던 무모칠해병과 톤톤정해병님은 기합스러운 자세로 황근출 해병님에게 일렀다!
"악! 황근출 해병님께 좋은생각을 말씀드리는 것에 대해 여쭤봐도 되는지 허락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목구@멍에 올챙이크림이 넘어가기도 전에 무모칠은 말했다.
"새끼 기합!"
"좋다! 말해봐라!"
"악! 아쎄이가 손에 들고 있던 생크림 와플을 해병식으로 바꾸어 생(生)올챙이크림 와흘(臥忔 : 누워서도 기뻐함)을 만드는것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아! 이얼마나 기합스러운 오도짜세해병의 뜻깊은 생각이란 말인가! 누을 와, 기쁠 흘! 해병간식을 먹으면 그 자리에 쓰러져 누워서도 기쁘다!
황근출 해병님은 매우 흡족해 하셨다! 최근에 해병짜장이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탓일까 새로운 해병 간식을 먹어볼 생각에 너무나도 기쁜 나머지 우렁찬 목소리로 진떡팔 해병님을 부활 시키셨다.
"진떡팔 해병! 지금당장 무모칠 해병과 새로운 해병간식인 생올챙이크림 와흘을 준비할수 있도록!"
진떡팔과 무모칠 해병님은 순식간에 짜장 보관소 (기열황룡의 말로 정화조)로 뛰어 가셨다.
개씹썅똥꾸릉찌릉꼬랑내가 나는 해병짜장을 반죽삼아 해병 맥주(황룡이 말하길 "아니 씨발! 이건 오줌이잖아 똥게이 새끼들아!")로 잡내를 제거 하니.. 아! 벌써 군침이 흐르지 않을수 없었다!
때마침 지나가던 황룡을 붙잡아 해병 딸기쨈도 만드니 그야말로 모든 준비는 끝났다!
모든 해병이 새로운 해병 간식을 맛볼 생각에 군침을 흘리고 있던 그순간!
취사장에서 모락모락 김이 나오는것 아니겠는가!
개씹썅똥꾸릉내가 성채 밖으로 진동해 지나가던 비둘기가 추락하는 모습을 기열참새들의 습격인줄알고 역돌격하신 황근출 해병님과 Suking Dickson Joe(조조팔) 해병님을 제외한 모든 해병들이 회의실이자 화장실이자 똥간이자 정화조인 취사장으로 향했다.
"어이! 거의 다됬으니 조금만 기다려 보게나!"
하수구 뚜껑을 와플기계처럼 만들어 해병짜장을 굽고 각지고 딱딱해진 아름다운 짜장 위에 달콤한 해병 딸기쨈을 뿌려 그 풍미를 더하며 더욱더 진한 맛을 위해 거품기로 거품을 내고 약 74시간 전자레인지에 돌려 완성한 생(生)올챙이크림 을 뿌려주면! 그야말로 거무튀튀한 짜장위에 녹진~한 크림이 깊게스며든 해병 생(生)올챙이크림 와흘이렸다!
다같이 이 와흘을 한입식 베어 물더니 그 깊고도 지인한 맛에 그자리에 배를 움켜쥐고 쓰러졌지만 누워도 기뻐했다!
가끔 의도치 않게 짜장반죽에 콩나물이 껴있었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기합스러운 해병 간식에 모두가 그자리에서 전우애를 나누었다.
아~ 그날의 개씹썅똥꾸릉찌릉내가 진동하던 성채의 촉촉하고도 바삭한 해병와플의 추억이여!!
라이라이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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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요청해주신 주제로 기합스러운 문학작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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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처음 써보는 문학작품입니다! 다소 기열스럽더라도 황근출 해병님과도 같은 넓은 마음으로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더욱더 정진하는 아쎄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악! - dc App
기합
악! - dc App
꺕
악! - dc App
진짜 이걸로 문학이 나올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기합이오...
악! 감사합니다! - dc App
기합! - dc App
따흐앙! - dc App
싸제 와플은 결코 흉내낼 수 없는 진하고 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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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하노 ㅋㅋㅋ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