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身體시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는가?

 

구한 말 최고의 한학자인 최 남선 해병은 약관의 나이에 <해에게서 소년에게>라는 시를 발표하였다!

비록 기열찐빠입시교육이 그 위대한 시문학을 왜곡하여 그릇된 해석을 한 것에 대해 

그 연원을 밝혀 모두 자진입대를 시켜야 마땅하나,


이번 해병-국어(싸제말로는 왜곡)시간에 정확한 해독을 거쳐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해병-봉사중인 기합 해병들에게 문학적 소양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모든 내용을 전부 다루는 것은 귀한 해병-시간을 낭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일부를 발췌하여 그것이 기존 왜곡과는 달리, 대한제국시기부터 해병혼을 감지한 위대한 문학인의 예언임을 모두 알아야 할 것이다!


처.........ㄹ썩, 처........ㄹ썩, 척, 쏴...........아.

1행의 내용은 파도소리가 아니다 아쎄이!

해병짜장을 먹고 이미 전우애-루틴에 들어간 기합 해병을 묘사하는 것이다!


따린다, 부순다, 무너 바린다.


2행은 전우애를 통해 해병-기합(싸제말로 정신과 육체가 무너진)을 갖춘 오도 해병을 묘사하였다!


태산 같은 높은 뫼. 집채 같은 바윗돌이나.

요것이 무어야, 요게 무어야.
나의 큰 힘 아나냐, 모르나냐, 호통까지 하면서

3-5행은 '요것'이라는 앙증맞은 표현으로 기열 황룡의 단말마라고 해석되는 해병-소수의견이 있으나,
힘을 강조하고 후행에 다시 전우애를 나누는 정경을 보아 황근출 해병님의 '호통'으로 보는 것이 다수설이다!

따린다, 부순다, 무너 바린다.

처.........ㄹ썩, 처........ㄹ썩, 척, 튜르릉, 콱.



모두 정확한 문학 해석을 통해 기합찬 해병-고전문학을 즐겨주기를 바란다!

헤이빠빠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