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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74년 74월 69일 아쎄이들의 포신이 얼어붙어 해병 탕후루가 되던 싸늘한 해병 톤요일!

해병국가(기열 싸제용어로는 '반국가 단체'라고 부른다) 좆빨딱선해병주의오도짜세특별자치인육만두공화국의 아쎄이들이 해병 북엇국을 넘어 해병 사골국을 끓여도 될 정도로 말라비틀어지던 장난의 행군!

탐스럽던 해병 알감자를 채취하는데마저도 차질이 생기던 그 때!


맛있어 해병님께서 온 해병국가 좆빨딱선해병주의오도짜세특별자치인육만두공화국에 선언하기를
"아쎄이! 지금부터 이 성채에 짜장전투 대장난을 실시한다!"

그리하여 온 성채의 아쎄이들은 하루에 6974kg의 짜장 할당량을 부과받게 되었으나
말라비틀어진 해병 북어를 뜯어가며 짜장 생산에 전념하여도 어째선지 짜장이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닌가?
급기야 항문에 힘을 너무 준 나머지 일부 아쎄이들이 해병 명란을 남기며 하나 둘 쓰러지기 시작하였다!

결국에는 얼마 안 남은 짜장을 가지려고 아쎄이들이 짜장을 긴빠이치다 못해 서로를 빗자루, 몽키스패너, 빠루, 우라늄, 아메리슘, 황룡의 머리 등으로 가격하기 시작하는 사소한 찐빠가 발생하였으나
선임의 찐빠는 작전!
얼마 지나지 않아 온 성채가 해병 수육으로 가득차게 되니 이 또한 결과론적 기합이 아니겠는가!

비록 짜장전투 대장난엔 실패하였으나
아무것도 안하다가 배를 긁으며 성채에서 굴러나온 김 맛있어 해병님이 아무튼 만족하였으니 이 또한 모칠좋고 톤톤좋은 일이 아닌가!

싸우면 지고 리기면 죽으라우야!
라이라이 차차차! 떼불알보! 떼불알보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