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소음이라고
특정 음역대의 주파수를 사람에게 들려주면 장운동을 촉진시켜 급똥을 유발한다는 도시괴담임
위키피디아에도 등록되어있는 내용임
브라운 주파수 또는 브라운 노이즈라고도 불리는 브라운 음은 인간의 장에서 음향 공명을 생성하여 변실금을 유발할 수 있는 가상의 초저주파 주파수입니다. 도시 신화로 간주되는 이 이름은 인간 배설물의 일반적인 색상에 대한 환유입니다.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음파를 사용하여 "갈색 음"의 존재를 입증하려는 시도는 실패했습니다.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파수는 5~9Hz 사이로, 이는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하한선보다 낮습니다. 20Hz 이하의 고출력 음파는 귀에 소리로 들리지 않고 몸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따흐앙!
해병소음 ㅎㄷㄷ
해병주파수 기합!
해병짜장을 즉석에서 생산시킬 수 있는 것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해병짜장 생산 촉진기 ㄷㄷ
이게 도데체 무슨 ㅋㅋㅋㅋㅋ
해병음파
!
존나 무섭네
해병asmr... 기합!
호랑이 초저주파 울음소리가 초식동물들 얼어붙고 실금하게 한다던데 그런건가 - dc App
해병군가의 음역대를 모두 10Hz 이하로 조절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