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인생역전이라 이르는 것을 아는가?
남한테 인정받고 싶다는, 단순하면서 근본적인 그 소망마저 충족되지 못하여 응어리진, 그림자 너머 그 마음을 뼈저리게 체감한 적 있는가?
이것은 두 가지 모두를 잘 아는 어느 하찮은 사내의 이야기이다.
"새끼 기합!!!"
해병성채의 아침은 언제나 그랬듯
개씹기합 황근출 해병이 쌓아온 그 일생의 두께와도 맞먹는 69년7개월4일이라는 영겁의 시간동안 절여진 아갈썅내 머금어진 병신같은 고함으로 시작한다.
해병대의 기합 정신에 나름 익숙해졌는지
매일같이 고함을 지르며 자신을 깨우는 황근출 해병의 입에서 사방으로 분사되는 침을 얼마전부터 세숫물삼아 기상하기로 마음먹은
해병대 대표 기열의 공식 아이콘 황룡은 자신의 수면패턴을 걱정하는 전우의 기합찬 전우애에 늦게나마 감탄했는지 해병알사탕을 잔뜩 까뒤집으며 신음을 내뱉고 점점 몸을 일으킨다.
"씨발..."
이번엔 그에게서 어떤 영양가있는 발언이 들이닥칠지 내심 기대하는 기열 황룡은
전우애가 가득 묻어나는 기합찬 표정(싸제어로 개썩었다고 한다)으로 까무잡잡한 황근출 해병의 면상짝을 바라다보며 이윽고 일어나 그와 비슷한 눈높이에 위치하게 된다.
그러나 그 순간, 드러난 황룡의 둔부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의 전우애구멍이 기합넘치는 짜세 포신으로 재탄생한 것이 아닌가?
여기서 황룡 해병의 회상은 시작한다.
<며칠 전>
"바지에 또 구멍났네 시발거..."
"뭣이? 황룡! 전우애 구멍을 자진기부해 해병대의 별 생체 전우애인형이 되겠다니 새끼 기합!"
"? 뭔 개소리야...
띨..띨따그릏 따흐앙!!!!!"
근 수일간 생체 전우애인형이라는 병신같은 명목으로 전우들에게 기꺼이 바쳐진(빼앗긴) 황룡의 전우애구멍은
곧이어 그것이 그동안 받아들여온 전우들의 포신과 같은 기합찬 형태로 해병진화한 것이다!
(싸제말로 종양이라고도 한다)
확 성기 해병으로 말미암아 황룡 해병에게 기합찬 포신이 생겨남이 전 부대에 알려지고
곧 발 정기 해병을 비롯하여 매일같이 발정난 짐승처럼 해오던 전우애를 향한 염원을 용케 아직도 몸속 가득 쌓아두고있던 약 6974만 892+2명의 모든 오도기합짜세해병들이
황룡의 뒷포신을 탐하러 주계장겸 공동묘지겸 화장실겸 전우애실인 황근출 전용실을 포함한 모든 구역을
좆같은 냄새가 나는 포신구멍을 벌렁거리며 휘둘러 철거하고 개박살을 내며 발정난 개새끼마냥 온 부대를 뒤집어엎어오며 즉시 황룡이 위치한 내무반으로 돌진하는것이 아닌가?
곧 황룡을 발견한, 해병성채가 개박살이 나건말건 전우애말곤 머릿속에 들어찬게 없는 수천만 해병들은 급기야 황룡 해병의 얼굴에 물설사를 뿜어대기 시작하면서
좆같은 냄새가 진동을 하는 똥구멍이 존나게 벌렁거리며 자리한 까무잡잡한 둔덕을 발정난 암컷 개새끼마냥 얼굴에 들이대기 시작하며
자신이 황룡의 뒷포신을 만끽하겠다며 개지랄을 떨다가 이윽고 다같이 한꺼번에 황룡 해병의 항문 포신에 자신들의 항문을 들이밀어 삽입하기 시작하면서
곧 엄청난 수의 전우애구멍으로 인해 해병수학에서 일컬어지던 해병역설이 발생하고
결국 블랙홀이 생성되어 그들을 집어삼키며 포항을 불법점거하던 해병대가 흔적도 없이 지옥에 떨어져버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오늘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해병대가 세계를 구해냈으니 여간 모칠좋고 톤톤좋은 것이 아닌 것이 아닌지를 고려하여도 되는지를 말씀하여도
라이라이 차차차!!!
새끼...기합!
기합
종양이라니 ㅋㅋㅋㅋㅋ
늬 애미 종양 ㄱㄱㄱ ㅇㅅㅇ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뒷포신 항문발기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제목 미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