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년 모월 칠일. 마침내 역적 무리의 수괴 황룡을 포 항문에서 추포하여 (남)창덕궁 어전에서 근출 병장 전하에 의한 친국(親鞫)이 열리게 되었으니
上(근출 전하) 가로되,
"네 이놈! 네놈이 기열이렸다!"
황룡: 아니 시발 갑자기 지나가는 사람 잡아다 뭔 개소리야?
(해)병조판서 무모칠: 전하, 황룡은 천하의 악질이옵니다! 황룡을 죽여주시옵소서!
해병들: 죽여주시옵소서~!
上: "과인이 네놈을 어여삐 여겨 누차 과오를 넘어가 주었거늘 끝끝내 마음을 고쳐먹지 않는구나! 여봐라!"
(잦)이조판서 톤톤정: 예이~
上: 저놈을 매우 쳐라!
그러자 해병들이 달려들어 황룡을 포신으로 마구 때렸다. 착착 감기는 포신으로 두들겨 맞으니 황룡은 육질이 연해지고 좋아죽을 지경이었다.
上: 누구의 사주를 받았느냐? 땅개냐 물개냐 바른 대로 고하여라. 목숨은 살려주마.
황룡: (피를 토하며) 컥... 컥... 사... 살려줘...
(오)도승지 박철곤: 네 이놈! 전하께서 너를 아끼시어 수육으로 만드시던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쟁쟁(錚錚)하거늘, 어느 안전이라고 거짓을 고하느냐! 벌겋게 달아오른 인두(사람의 귀두)맛을 봐야 정신을 차리겠느냐! 저놈의 주리를 틀어라!
그러자 해병들이 황룡의 온몸에 포신을 박고 힘껏 비틀어 짰다.
황룡: 그냥... 죽여줘...
上: 이놈이 끝까지 역모를 꾸미는구나!
민준군: 할바마마 톤촉하여 주시옵소서!
해병들: 톤촉하여 주시옵소서!
上: 저런 배은망덕한 놈은 오도봉고에 매달아 사지를 찢어죽여야 마땅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어 도끼 철퇴 쇠파이프 황룡 바이브레이터 전기톱 포크레인 m16 장갑차 등등으로 매우 쳐서 유배 보내도록 하여라!
해병들: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그렇게 황룡의 역모사건은 주모자 황룡이 고초를 견디지 못해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마무리되었으니 그의 나이 향년 13세였다.
上(근출 전하) 가로되,
"네 이놈! 네놈이 기열이렸다!"
황룡: 아니 시발 갑자기 지나가는 사람 잡아다 뭔 개소리야?
(해)병조판서 무모칠: 전하, 황룡은 천하의 악질이옵니다! 황룡을 죽여주시옵소서!
해병들: 죽여주시옵소서~!
上: "과인이 네놈을 어여삐 여겨 누차 과오를 넘어가 주었거늘 끝끝내 마음을 고쳐먹지 않는구나! 여봐라!"
(잦)이조판서 톤톤정: 예이~
上: 저놈을 매우 쳐라!
그러자 해병들이 달려들어 황룡을 포신으로 마구 때렸다. 착착 감기는 포신으로 두들겨 맞으니 황룡은 육질이 연해지고 좋아죽을 지경이었다.
上: 누구의 사주를 받았느냐? 땅개냐 물개냐 바른 대로 고하여라. 목숨은 살려주마.
황룡: (피를 토하며) 컥... 컥... 사... 살려줘...
(오)도승지 박철곤: 네 이놈! 전하께서 너를 아끼시어 수육으로 만드시던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쟁쟁(錚錚)하거늘, 어느 안전이라고 거짓을 고하느냐! 벌겋게 달아오른 인두(사람의 귀두)맛을 봐야 정신을 차리겠느냐! 저놈의 주리를 틀어라!
그러자 해병들이 황룡의 온몸에 포신을 박고 힘껏 비틀어 짰다.
황룡: 그냥... 죽여줘...
上: 이놈이 끝까지 역모를 꾸미는구나!
민준군: 할바마마 톤촉하여 주시옵소서!
해병들: 톤촉하여 주시옵소서!
上: 저런 배은망덕한 놈은 오도봉고에 매달아 사지를 찢어죽여야 마땅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어 도끼 철퇴 쇠파이프 황룡 바이브레이터 전기톱 포크레인 m16 장갑차 등등으로 매우 쳐서 유배 보내도록 하여라!
해병들: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그렇게 황룡의 역모사건은 주모자 황룡이 고초를 견디지 못해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마무리되었으니 그의 나이 향년 13세였다.
새끼...기합!
기합!
남창덕궁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잦이조판서 기합!
잦이조판서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기합!
기합!
향년 13세는 뭐냐ㅋㅋㅋ
13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