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국싸기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噋精海兵主隱

他密只良置古

牡七房乙

夜矣抱遣去如

이것은 현재까지 내려오는 몇 안되는 포신라이라이 노래 개씹썅가 중 하나이다.

톤정 해병님은
남 몰래 얼어두고
모칠 방을
밤에 몰래 안고 간다.


백제오도기합짜세왕국 사람인 모칠이 포신라이라이오도기합짜세왕국에 가서 아쎄이들에게 해병 마(싸젯말로 대마)를 나눠주며 이 노래를 부르게 했다.
이 노래를 들은 포신라이라이오도기합짜세왕국 국왕 김근출 해병님께서는 톤정 해병공주님을 성채에서 쫓아내셨고
쫓겨나던 톤정공주님은 해병금(싸젯말로 개씹썅똥꾸릉내나는 오줌암모니아덩어리)을 892근 챙겨 먹고살다가 모칠과 결혼하였고 부부(夫
夫)가 되었다.

이에 해병금을 6974892근 가지고 있던 모칠이 금을 팔아서 이후 백제오도특별기합왕국왕이 되었으나

중간과정은 견쌍섭 해병님의 역사긴빠이를 통해 전하지 않게 되었다.

백제오도기합짜세왕국 왕이 된 모칠 해병님은 미륵싸를 지었으나 절과 동탑은 견쌍섭 해병님이 긴빠이하여 사라져 지금은 서탑만이 남아 있다.